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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공지사항
나홀로 집에
홍일남 <hongilnam@hanmail.net>
2019-01-28 10:30:03

나홀로 집에...오래전에 즐거이 봤고 왠지 성탄절 가족드라마로 훈훈했던 영화로 기억됩니다. 제가 오늘부터 2박3일간 '나홀로 집에'입니다. 방금전 카페그립지와 플러스 스텝들이 제주도로 단합대회 출발했습니다. 직장 공식행사로는 1차 연수이지요. 그 멤버들을 가만히 보니 저에게 근접 위치하면서 저를 채크하고 먹이고 돌보며, 잔소리하고 때로는 열받게 하고 온탕 냉탕을 왔다갔다하게 하는 사람들이네요. 하하..지금 기분 완전 좋군요. 그런데 내일부터는 엄청 불편해지기 시작할듯... 그러다가 사람들이 그리워지고... 뭐 하여튼 이렇게 월요일이 시작되어서 저는 지금 목양실에서 주일사역 정리하고 이번주도 바삐 움직여야 하는 스케줄 정리하고 있습니다. 오늘 교시협 오찬회동이 그립지플러스가 휴업하면서 자동캔슬되다보니 항의들이 많네요. 장소를 바꿔서라도 모임이 진행되게 해줘야지 이렇게 모임을 취소하면 어떻게 하냐고... 아이고 아침부터 항의전화받고.. 일단 잠시후에 송추가마골에서 오찬회동이 진행됩니다. 오래전 예약들을 우리사정으로 취소하게 되니 미안하군요.

주일오후부터 새생명성령론을 성경별로 찾아보고 있습니다. 길지않지만 임팩트있는 시간으로 섬겨지면서 다시금 성령의 기름부으심이 새생명공동체 넘쳐나기를 소망합니다.

어제는 점심시간때 여신도들이 떡을 팔고... 그걸 보니 또다시 명절이 왔군요.

새로 등록하신 노부부는 지난주 교우들에게 떡을 대접했는데, 이번주 토요일에는 남신도들에게 점심을 대접한다고 합니다. 새신자에게 대접받으니 기분이 묘합니다.

기부금명세서 출력해서 사무실에 비치해놨으니 신청하신분들은 찾아가시면 됩니다.

이번주 수요일에는 셀리더모임이 없고, 3기권사모임으로 진행됩니다. 명절연휴가 시작되어 셀가족모임이 없기때문입니다.

오늘도 어디에 있든지 임마누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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