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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안내

담임목사 공지사항
2월 11일 교회상황입니다
홍일남 <hongilnam@hanmail.net>
2019-02-11 11:45:09

어제는 2부 낮예배후 점심먹으며 잠시 숨을 고르고 곧바로 오후성령론집회가 시작되었습니다. 서서히 워밍업수준의 분량과 분위기로 진행되지만 결국 하나님의 성령으로 다시금 우리의 심령과 교회공동체가 달아오르기를 소망하며 진행중입니다. 구약부터 훌터 내려가는 성령의 역사 그분의 흔적들... 지금 우리에게 다시금 역사되기를 소망합니다.

곧이어서 오호석집사 병원심방으로 이어졌습니다. 하하.. 역시나 오호석... 그 멈추지 않는 입, 말... 도착해서부터 웃다가 나왔습니다. 도중에 제가 짤랐기에 망정이지 아니면 충분히 밤샐정도의 분량... 하하.. 오호석...

요즘 오후예배로 진행되다보니 마음의 여유를 갖고 사역의 이모저모를 되짚어보게 됩니다. 어제는 교역자들이 오랜만에 저녁식사에 둘러앉았습니다. 설명절 인사를 못했다고 조동은권사님이 특별히 마련한 저녁자리였는데.. 먹다보니 과하게 나왔네요. 그래도 행복한 시간이었고, 베스킨라빈스에서 마무리까지 하며 격식없는 이런 저런 이야기들을 나눴습니다. 교역자나 사역자나 모두들 참 고생들이 많습니다. 하나님의 위로를 기다릴수 밖에요...아멘입니다.

그립지플러스팀들은 단체로 지금 서울 예술의 전당 피자파스타전문점으로 견학갔습니다. 우리노회 정동욱목사님 친여동생이 사장인데.. 우와 1년 매출에 대한 세금만 2억이라고 합니다. 정목사님 배려로 특별서비스까지 준비해준다고 하는데.. 벤치마킹 잘하고 오기를 바랍니다.

저는 이번주도 긴박하게 움직여야 합니다. 그립지플러스의 행정처리및 공사등 성령님의 기름부으심과 보혈로 말미암은 유월의 은혜가 절실합니다. 그렇습니다. 오직보혈이고 역시보혈이어야 합니다. 아멘..

오후에는 수원에서 총회 사회부주관 세미나가 1박2일동안 진행되는데.. 노회장과 부노회장은 의무참여여서 아이고.. 시간은 없고 안갈수도 없고... 옛 어른들 몸이 두개였으면 좋겠다고 하던데.. 저는 세개였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일이 있다는것을 감격 감사하며 열심히 살아갑시다. 교우여러분.. 있는곳에서 아멘이요 임마누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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