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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안내

담임목사 공지사항
3월 5일 교회상황입니다
홍일남 <hongilnam@hanmail.net>
2019-03-05 09:49:05

어제는 긴급 팀사역위원회로 모였습니다. 안건은 어린이부실 바닥 철거의 건이었습니다. 습기가 차이면서 바닥판넬이 약해졌고 위험한 부분이 우려되어 전격 철거하게 된것이지요. 지난 주일 어린이부 담당인 김샛별전도사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교회의 앞날은 어린이부 청소년들에게 있는데... 현실의 급한 불을 해결하느라 관심을 못가졌다는것이 마음이 아프더군요. 그참에 청소년들의 비전트립때문에 받은 은혜도 많았는데.. 겸사 겸사 우리 아이들 교육환경을 돌아보게 됩니다. 유치부는 단체실에서 주일예배를 드리고 있고, 그나마 학생들은 요듬 트랜드에 맞게 열린공간의 예배환경이라고 하지만 이래저래 우리 2세들의 예배문화와 교육환경을 생각하게 됩니다. 일단 1차적으로 어린이부 바닥공사해서 만일의 사고에 대비해야 하고, 공간이 협소해서 확장하는것도 어제 의논했습니다. 오늘 아침 공사관계자이야기를 들어보니 전체 벽을 허물고 확장하는것은 무리가 있어서 이 부분은 기술적으로 고민해봐야겠습니다. 유치부실은 담당자인 이영숙권사가 고군분투하는군요. 속히 유치부 단독의 예배실이 마련되도록 기도하자고 위로의 말을 건넸습니다.

어제 드디어 100% 완성된 출생카드가 나왔네요. 건축물상에는 새생명교회 가동, 행정상으로는 카페그립지 1,2,3층으로 등재된 새생명교회 땅끝글로벌미션이 탄생되었습니다. 갑작스레 감당해야 했던 십자가였는데 교우들이 넉넉히 동참하여주셔서 필요경비와 상황을 잘 마무리했습니다. 이제는 시청이 와도 소방서가 와도 두렵지 않은 당당한 우리 건물이군요. 이곳에서 성령과 선교, 새생명교회의 땅끝글로벌미션을 잘 펼쳐가기를 소망합니다.

오늘은 오전11시에 노회 임원회의가 있습니다. 낮12시에는 국제선교협력위원회가 모이고, 지역 의원들이 인사차 점심을 나누자고 그립지플러스를 방문합니다. 어제도 손길이 벅찬듯한 점심시간을 보낸걸로 아는데... 음.. 일손이 필요함을 느낍니다. 성령께서 필요한 직원들을 많이 보내주시기를 소망합니다.

어제 팀사역위원회모임후에는 권사3기교육으로 진행되었는데 이제 5강의... 앞으로 갈길은 멀지만 이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새로운 미션이 기대가 됩니다.

오늘도 바쁜 하루... 일이 있어 감사한 하루.. 예수님의 피로 만사형통하기를 소망합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그 능력과 은혜의 치료와 구원의 피인 예수님의 보혈을 뿌립니다. 아멘 아멘 임마누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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