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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안내

담임목사 공지사항
3월 19일 교회상황입니다.
홍일남 <hongilnam@hanmail.net>
2019-03-19 16:55:28

교회는 현재 유치부실및 주방공사를 위한 바닥기초작업공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어린이부실은 어제부터 공사가 시작.. 오늘 혹은 내일 마무리가 될듯합니다. 어린이부실은 박종성집사가 구상하고 감독하고 있고, 유치부실은 조병구집사가 감독하며 한달간의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저는 어제 밤 비행기로 출국 방금전 미국 뉴욕에 도착했습니다. 미국과 필리핀은 저에게는 참 독특한 곳입니다. 어느덧 미국은 내집처럼 친근한 여러 환경들이 조성되어있지만... 항상 새로운 도전과 출발점이 되는곳입니다. 오늘은 문득 장시간 비행을 하면서 야곱이 열심히 살고자 했으나 현실의 벽에 부딪히고 자의반 타의반 집을 떠나 삼촌이 있는 밧단아람으로 가면서 광야에서 돌베게 베고 잤던.. 야곱의 돌베개가 가슴깊이 느껴지는 시간들이었습니다. 워낙 비행시간이 오래걸리다보니 설교와 여러 간증들을 다운받아 오면서 들었는데... 참으로 하나님의 나라를 건설하며 살아가는 숨은 사역자들이 참 많네요. 감동이고 눈물입니다. 필리핀은 첫 선교사역지다보니 선교하다 지치고 때로는 갈등이 될때... 필리핀블라칸을 생각합니다. 성실히 사역하는 김인집선교사님이나 프로랜스목사님... 특히 그 사모님이 생각납니다.

저는 뉴욕에 3일정도 머물고 다시 한국으로 돌아갑니다. 이곳으로 인도하신 하나님의 깊은 뜻이 잘 이뤄지고 형통해서 돌아가기를 기도합니다.

어제 김혜원목사님이 연락이 안되어서 기타 전달사항을 나누지못하고 출국했습니다. 이번주가 여신도헌신예배이고 새벽에 평소보다 여신도들이 더 나와서 기도하고 있습니다. 헌신예배답게 여신도들의 새벽헌신이 있기를 바라고 특히 금요기도회는 여신도주관으로 기도회를 인도하도록 하시지요. 헌신예배가 헌신예배되기위해서 한주간의 새벽헌신과 금요기도회의 기도준비가 필요하지요. 여신도회장단들이 의논해서 금요기도회에 여신도가 함께 기도할수 있도록 독려하시고 임원들이 주가 되어 금요기도회를 통해 주일헌신예배를 준비하세요.

교회의 여러부분, 여러모양이 건실히 세워져감이 감사합니다. 그러기에 하나님의 깊은 뜻앞에 더욱 순종하며 신실히 응답드리며 살아가야겠습니다. 이곳은 밤이고 한국은 점심시간이군요. 교우여러분에게 오늘도 임마누엘 성령하나님의 위로하심과 기름부으심이 함께 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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