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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안내

담임목사 공지사항
4월 24일 교회상황입니다
홍일남 <hongilnam@hanmail.net>
2019-04-24 11:52:35

제190회 정기노회를 잘 마쳤습니다. 아주 잘 마쳤습니다. 손님접대만이 아니라 회의진행등 안팎으로 심적부담 백배였는데.. 성령안에서 형통함을 누린 귀한 노회였습니다. 날카로운 안건도 흘러가듯 정리될것 같고, 노회원 모두가 흡족해하며 돌아가는 모습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예민한 부분까지 앞서가시며 인도하신 성령의 기름부으심을 찬양합니다. 또한 새생명교우들의 헌신적인 모습에 깊은 감동과 감사를 드립니다. 새생명교회의 미래가 어떻게 발전되어갈찌가 한눈에 보이는듯합니다. 우리교회는 부흥해야 하고 교우들은 강건함과 행복을 누려야하고 우리교회를 둘러싼 시대와 지역사회는 더불어 복을 받아야 하고... 갈길이 멀지만 확실히 가야할길.. 그리고 예측가능한 결과임을 믿고 나아갑니다.
노회장위임을 받은후 어제 첫 행보가 상가댁방문이었습니다. 엄마도 목사 딸도 목사 아버지는 장로.. 그분이 소천했지요. 이러기도 힘든 가족조합인데... 아내와 딸 두목사님과 함께 살아오신 가장이신 장로님이 소천하신것이지요. 첫 행보가 상가댁이어서 감사하고 잠시후 두번째 행보역시 상가댁입니다. 소희선목사님의 장모님이 소천하셨는데... 이분은 딸을 1년전에 먼저 보내고 어제 하늘나라로 가셨네요. 아내와장모를 먼저 보낸 목사님입니다. 또한건이 있었는데.. 이 역시 상가댁입니다. 사모님의 폐암으로 소천하신 후배목사님이네요. 기쁜자리보다 슬픔의 자리가 첫 행보여서 더 의미가 있다고 봅니다.

교우들도 몸이 굉장히 피곤하고 끙끙 앓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저도 몸무게가 이틀사이 2kg가 빠졌습니다. 우와.. 이거는 행복하군요. 교우들의 사랑과 수고가 너무 고마워서 어찌 보답할까 생각중입니다.

교인들과 함께 수고한 교역자회에도 감사드리고 그립지팀도 역시 수고하셨고... 이런 와중에 베들레헴성전건축은 차근 차근 진행되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꼼꼼하게 건축자재를 투입하며 짓고 있네요. 속히 입당예배날이 오기를 소망합니다.

오늘은 수요예배의 날이고 셀리더모임으로 이어집니다.
주일에는 청년부헌신예배가 박디모데 목사님을 모시고 드려지고. 그전 토요일에는 평화손잡기 철원 나들이가 계획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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