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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안내

담임목사 공지사항
4월 29일 교회상황입니다
홍일남 <hongilnam@hanmail.net>
2019-04-29 12:16:45

어제는 주일예배로 드려지는 감격스러운 시간이었습니다. 주일예배는 부활주일...항상 감격이지요. 특히 청년부헌신예배는 새로운 느낌으로 와닿았고...저에게는 깜짝 놀랄 상황이었습니다. 강사로 오신 박디모데목사님은 제가 부목사로 있던 신갈교회 선임 부목사님의 따님이었지요. 우와.. 대박... 박홍철목사님은 저의 3년 선배로써 인격적이고 젊쟎고 기장소속이면서 상당히 보수적인 성향을 가진 신앙인입니다. 신갈교회가 혼란스럽고 어려울때 부목사인 저희들은 숨도 못쉬고 그 틈바구니에서 서로 눈치보며 마음고생이 많았지요. 결국 저희는 교회가 분쟁되며 각각 보따리싸서 저는 지금의 새생명교회를 개척했고 박목사님은 어디론가 가셨는데...어제 들어보니 나주에서 목회하신다고 합니다. 그 당시 강사목사님은 4살, 성하는 5살.. 각각 성인이 되어 어제 만났는데... 서로 모르네요. 하하... 어제 또박 또박 설교하는 모습을 보니 감격이고.. 신선함이 느껴지고... 청년부 헌신예배는 새로운 도전이면서 열심히 노력한 모습이 역력이 느껴지고... 이래 저래 참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박종성집사님은 새로운 사업을 위해 현재 베트남에 체류중입니다. 지경이 넓혀지며 위대한 역사를 이루는 아브라함의 축복이 임하기를 기도합니다.

오호석집사는 오늘 오후3시에 수술합니다.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넉넉히 감당해내는 오집사님과 한집사님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정은지집사님이 어제 1부예배에 참석했습니다. 함께 기도했지요. 참 대단한 신앙입니다. 꼭 믿음승리하기를 기도합니다.

최순덕집사님 따님이 결혼했습니다. 평화손잡기와 겹쳐서 함께하지는 못하고 대신 아내가 다녀왔지만 하나님의 위로하심과 축복이 함께 하기를 기도합니다.

배성산이 호주에서 잠시 귀국했습니다. 얼마나 기쁘고 반갑고 좋을까.. 성하가 유학시절 한국에 맨처음 왔을때가 생각나네요. 잘 감당하고 있는 성산이가 대견스러습니다. 성하 성산.. 어 같은 성이네요.

김혜원목사님이 부모님은 어제 오셔서 방금전 다시 고창으로 내려가셨습니다. 딸의 인생을 보며 더 많이 감사할날이 오기를 기도합니다.

현재 그립지플러스는 단체들로 정신이 없는듯... 잘 감당하기를 바랍니다.

내일은 경기북노회 임원수련회가 베트남에서 있습니다. 내일 오전6시30분 비행기입니다. 3박4일이고 금요일에 귀국합니다. 노회장.... 이제 슬슬 바빠지네요. 그럼에도 교회는 더욱 단단해지면서 부흥되기를 기도합니다. 그렇게 될것입니다. 임마누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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