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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안내

담임목사 공지사항
6월 26일 교회상황입니다
홍일남 <hongilnam@hanmail.net>
2019-06-26 14:32:51

이번주는 굉장히 숨가쁘게 시간이 흘러가고 있습니다. 월요일부터 여러건의 심방이 있었고, 화요일에는 경찰청 설교를 비롯 외부사역도 있었는데.. 더 중요한것은 베들레헴성전 준공과 등기때문에 관계기관과 줄다리기를 엄청 하고 있군요. 요지는 주차장확보가 걸림돌이 되고 있습니다. 시청을 찾아가면 바로 해준다고 그러고.. 돌아오면 내부에서 끙끙앓고 있고... 아이고 다급하게 처리하고 공사를 빨리 마무리해야 하는 입장은 우리이기에 인내하며 기다리고 있는데.. 앤다... 공사기간이 무슨 10층짜리 건물짓는것 같습니다. 참으로 간증거리가 차곡차곡 쌓여가고 있네요. 지금도 베들레헴성전 내부공사는 차근 차근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번주는 땅끝글로벌미션 파송예배의 날입니다(기관목사 김혜원) 현재 부목사로 재직중이기에 이 예배의 중요성을 잘 모르지만... 김옥겸선교사 파송예배 그리고 일반교회 선교사 파송예배와 같은 급이면서 더 나아가 기관목사로 총회에서 인준받은것에 대한 예식절차로 드려지는 예배입니다. 우리교회입장에서는 땅끝글로벌미션 선교적의미로 접근하는 예배이기도 하지요.
주일오후1시30분 기도하면서 모여주시고 김혜원목사를 축복, 축하하면서 모이도록 합시다. 기관마다 축하하는 시간도 함께 갖게 되니 준비하도록 하세요.

아내가 오늘 새벽4시 귀국했습니다. 새벽기도때문에 픽업을 갈수는 없고 전날 밤에 공항에 차를 주차해두고 저는 막차 버스로 교회로 돌아왔지요. 앤다.. 칭찬받을줄 알았는데.. 쓸데없는 일했다고 욕만 먹음... 크..남편들의 인생이여... 이래서 남편들은 부인들하고 왠만하며 대화를 안하려고 합니다. 대화의 대부분은 훈계와 야단 잔소리.. 이건 저의 소리가 아니라 대부분의 남편들의
공통된 울부짖음... 물론 부인들은 할말이 훨씬 많지요. 오죽하면 그러겠냐... 제대로 하면 이러겠냐... 쌓이고 쌓여서 그렇다...
하하.. 앤다.. 이렇게 한번 문장을 기록하여 불을 질러 놓고 그 다음 대책을 세워갈 필요가 남편들에게는 많음!

오늘은 수요예배의 날, 이어서 셀리더교육으로 진행됩니다. 교회에서 만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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