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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안내

담임목사 공지사항
추양하우스입니다
홍일남 <hongilnam@hanmail.net>
2019-07-30 08:25:47

어제부터 전교인수련회가 시작되었습니다. 45인승 버스와 교회차, 승용차로 도착하여 설악산등반, 저녁기도회등이 진행되었습니다. 2006년에 이곳에서 전교인수련회가 진행되었으니.. 이번이 13년만에 다시 오는군요. 성하가 미국으로 교환학생 출발할때여서 혹시 몰라 정확한 시간을 알아보니 2006년 7월이라고 알려주는군요. 13년의 시간들... 참 많은 사람들이 생각나고 여러일들이 흘러갔습니다. 올해가 창립25주년이다보니 뭔가해야겠고 예상못했던일들도 밀려오고... 바삐 시간이 지나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아직 제대로된 25주년 기념예배를 못드린 기분입니다. 그래서인지 21일 김도혁목사 초청 창립기념예배를 드렸음에도 28일 지난부 또한번 짚고 넘어가게 되고.... 여전히 허전함 투성입니다. 아직 2019년이 지나지 않았으니 시간은 많이 남아있기에 스스로 위로해봅니다.

김샛별전도사님이 이번 수련회에 동참하지못했습니다. 어린이부 여름성경학교를 수련회와 맞춰 다 준비했는데... 임신초기 몸을 극히 조심해야 는 상황이어서 담임목사 직권으로 못오게했습니다. 무리해서라도 동참, 완주의사를 밝혔지만 도저히 허락할수가 없군요. 아예 3주 휴가를 명령했습니다. 건강하게 개강주일에 맞춰 만날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고나연성도님은 둘째딸을 순산했습니다. 려원이와 거의 닮았다고 합니다. 주일오후에 심방다녀왔는데.. 아직 갓난이는 보지 못했습니다.

수련회기간중 교회공사는 계속 진행되고 있고, 이번주에는 창고와 오수연결등이 완성됩니다. 오래걸릴수 밖에 없는 여건이었지요. 무에서 유를 만들어가니... 누군들 착착해내겠습니까... 베들레헴입당예배때 나눌 간증들입니다.

지난번 성지순례때에 이어 이번에는 다른 핵심멤버들이 교회를 비우다보니 걱정이 되지만 멤버를 가만히 보니 서로 교체된 상황이군요. 이번에는 성지순례팀들이 교회를 지키고 있군요. 특히 카페그립지 직원으로 근무하며 교인이 된 분들이 평일 교회를 지켜주고 있군요. 어제는 본당 불과 반주기를 정리해달라고 통화하면서 감사하더군요.

이제 수련회둘째날이 진행됩니다. 학생들 어린이들은 바닷가로 1여신도 중심으로 어른들은 회드시러 간다고 합니다. 연세들이 드셔서 바닷가는 무리가 된다고 합니다. 이곳 아침식사가 한식위주로 잘 나오다보니 모두 음식에 대해서 만족하고 있습니다.

수련회끝나면 2주간 진짜 사역방학입니다. 그리고 8월 18일 베들레헴성전입당예배및 사역개강예배로 모이게 됩니다.

오늘도 성령안에서 형통하시고 저희는 이제 경건회및 둘째날 프로그램시작합니다. 임마누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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