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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안내

담임목사 공지사항
8월 21일 교회상황입니다
홍일남 <hongilnam@hanmail.net>
2019-08-21 10:15:26

피닉스에서 귀국후 정신없이 시간이 훅 지나가고 있네요. 그곳은 평균 45도.. 한국은 현재기준.. 27도.. 18도 차이가 납니다. 근데 목양실 에어컨이 고장난 나서 그런지 더 더운 기분... 함께 일하는 혜원목사님, 간사님 모두 모두 땀에 젖어사는 느낌.. 음 선선한 바람이 그립군요. 그래도 새벽에는 제법 느낌이 좋습니다. 자.. 이렇게 가을이 그립고 성큼 가을이 다가오겠지만 오늘도 주어진 일들을 감당하며 열심히 살아야 하는 상황...

이번주 베들레헴성전기도회가 시작되고.. 생각보다 훨씬 기도분위기가 좋군요. 남신도들이 만들어놓은 흡음장치 덕이 상당합니다. 자주 시간되면 그곳으로 나들이갑니다. 아무튼 좋습니다. 오늘 수요예배 역시 베들레헴성전에서 진행됩니다. 기도회후 셀리더들 첫 모임이 있습니다.

강다희성도님 따님을 위해서 간절히 수시로 기도합시다. 가장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가정입니다. 자녀가 아프면 부모는 살아도 살아있는 기분이 아니지요. 대신 아파만 줄수 있다면이라는 부모의 바램들... 여기까지가 부모의 한계이기에 우리는 참 아버지이신 하나님께 간절히 애절히 기도할수밖에요...

안춘화권사님도 어제 입원후 오늘 결과는 기다린다고 합니다. 몸이 너무 쇠약해서 하루하루를 힘들어하십니다. 잘 견뎌내기를 기도합니다.

오늘 오전11시에는 월드비전양주지회팀들이 그립지에서 모임이 있고, 위대한축제를 앞두고 12시에는 양기연임역원모임이 그립지플러스에서 진행됩니다. 다음주 화요일에는 여신도연합집회로 인하여 100명정도가 그립지플러스에서 모임이 진행되는군요. 다 저와 연관된 모임이지만 왠지 저와 상관없이도 앞으로는 그립지와 플러스가 단체모임장소로 자연스럽게 결정되는 상황들입니다. 대화끝날때 "어디서 만나지? 그립지에서 만나지" 뭐 이렇게 대화종료가 되는군요. 그립지와 플러스가 지역사회에서 어떤 내용과 그림들을 담아내고 그려낼찌... 지혜와 능력이 필요합니다.

잠시후 베들렘헴성전기도회및 수요예배때 만납시다.
채윤이와 안권사님 위해서 수시로 기도해주세요.
9월6일은 위대한기도회, 9월7일은 위대한축제입니다. 관심갖고 기도하며 감당해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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