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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안내

담임목사 공지사항
8월 26일 교회상황입니다
홍일남 <hongilnam@hanmail.net>
2019-08-26 13:56:42

주일이 지나고 월요일... 오늘도 교회출근하여 목양실과 본당 그리고 카페그립지를 둘러보고 역시 출근한 김혜원사무국장(월요일은 사무국장으로 부름)을 만나 경기도에서 지원해주는 컨설팅 최종문건 정리했습니다. 아침부터 서둘렀는데 훌쩍 시간이 지나가는군요. 여러통의 전화를 받을수 없어 못받고 있는데... 음..항의성 문자가 옵니다. 친한 사람은 "왜 씹냐" 어느 사람은 "목사님 바쁘실것 같아. 내용 문자로 남깁니다" 또 다른 분들은 "전화주세요" 등등... 오늘따라 미국 조카에게도 카톡이 와서 한참을 안받았더니 도리어 생 난리고.. 아이고.. 그래도.. 바쁜것이 좋지요. 몸이 따라줄때 열심히 움직이고 부지런히 살아야지요. 그것도 바르게 실용적으로 살면 더욱 좋겠지요.

오늘 새벽에는 다리오왕에 대해서 말씀을 나눴습니다. 메대의 다리오왕 말고 바사의 다리오왕.. 기록의 달인이고 선민정책을 펼쳤던.. 그러기에 그는 지금의 이란(바사국의 전신)에서 아주 킹그레이트로 기억되는 인물입니다. 명석한 기억력보다 흐릿한 잉크가 오래간다고... 기록, 정리, 행정력.. 아 정말 부럽고... 가만히 생각해보면 교회부흥에는 행정력도 상당한 일조를 합니다. 신학생때 '교회부흥도 마케팅이다'라는 책이 나와서 엄청 흥분하고 욕했던 적이 있는데.. 그 나름대로의 이유가 있는 책이었지요.
기록, 디테일, 행정력, 관리, 관심.. 땅끝글로벌미션의 근간을 이룰 은밀한 동력이 될수 있습니다.

오늘 이 시간즈음.. 무엇들 하고 계신지요? 성실히 신실히 열심히 살아갑시다.

이번 주간은 저도 좀 바쁘게 살아야되는 주간입니다. 당장 내일은 여신도연합집회가 새생명교회에서 진행되는군요. 다들 최선을 다해 참석해야 합니다. 적극적 광고가 되지 않아 걱정이군요. 본교회에서 진행되는 경기북노회 여신도들의 행사인데... 여러분들의 저력을 믿습니다.

수요일 목요일은 군산에서 목사수련과정수련회가 있습니다. 김샛별전도사님도 참석중이고 저도 수요예배전에 도착해야 합니다.

금요일 토요일은 경기도북부경찰청 전체 영성수련회가 가평에서 있습니다. 경찰들이 은혜받는 자리.. 과연 가능할까... 그런데 그속에도 신실한 사역자들과 성령의 운행하심이 특심하더군요.

안춘화권사님은 어제 심방대원의 발걸음에 감격해서 울고... 채윤이는 엄마 아빠와 행복한 시간을 어제 보냈는데.. 이번주간 버텨내야 하는 치료과정입니다. 앤다.. 정말 기도와 관심이 필요합니다.

다음주 9월 2일부터는 2차 베들레헴 성전기도회가 시작됩니다. 그 자체과 위로이고 능력입니다. 임마누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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