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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안내

담임목사 공지사항
10월 19일 교회상황입니다
홍일남 <hongilnam@hanmail.net>
2019-10-19 15:48:28

낮에 점심식사하러 플러스에 올라가니 김영호선교사님이 자녀와 식사중이고 샛별전도사님 남편 정목사님도 다른 자리에서 식사중.. 뒤에는 우리교회 새벽기도를 나오는 타교인이 직장동료와 단체예약자리를 잡아놨네요. 그 중간즈음에 김샛별전도사님 생일을 축하하는 마음으로 김목사님 동석하여 점심을 나눴습니다. 예기를 나누다보니 자연스레 우리교회에 앞으로도 오게될 교역자들에 대한 대화가 주를 이뤘습니다. 하다보니... 우리교회는 과연 어떤 교회가 되야 할까... 오게되는 교역자들은 어떤 자리매김을 해야 할까... 솔직한 제 마음은 교역자들을 통해 교회의 무슨 큰 유익을 보기위한 섭외는 없습니다. 다 같은 교회이기에 그저 과정과 도구로 쓰임받고 싶고.. 그 중요한 인재들이 소신껏 성령의 나래안에 사역을 펼치며 자신들의 달란트를 십분발휘하여 위상과 정체성을 세워가고...훗날 교단과 한국교회에 새바람을 일으키는 중요한 산실의 역할을 우리교회가 해주었으면 하는 바램.... 많은 교역자가 와서 함께 사역하는 교회이기를 소망합니다. 그리고 그 사역자들에게 욕심없습니다. 멀리 바라보며 한국교회가 한 그림을 그려가는데 그저 쓰임받고 싶을뿐... 자.. 이렇게 토요사역이 시작되었고... 잠시후면 안희집사 병원심방을 잠시 다녀와야 합니다. 정확히는 장순영권사님 심방이군요.
베들레헴성전에서는 열심히 주방사역이 진행중이고... 365일 1년 12달이 바쁜 교회... 우리교회만의 독특한 영성과 정체성이 세워져가기를 소망합니다.

그러고보니 어제는 왠지 출출하던차에 이영여성도가 근무하는 식당에서 저녁을 먹었습니다. 아들 태호가 군생활을 아주 멋지게 마치고 내일부터 정상적인 주일사역이 가능하게 되었다고... 귀한 아들을 키워낸 이영여성도가 대견스럽군요. 보고싶은 태호.. 내일 낮예배때는 볼수 있고... 앤다.. 이참에 호주에 있는 성산이고 유진이도 궁금하고.. 베트남에 있는 박종성집사도 궁금하고.. 미국에 있는 홍성하 김지은도 궁금하고... 그보다는 병원에서 고생하는 교우들때문에 마음 한구석은 무겁고.. 아이고 설교준비에 집중해야겠습니다.

광화문에서는 한국당이 이때다싶어 연일 집회에 열을 올리고, 국회에서는 검찰개혁의 집회가 시작되고... 정치인들이 착각하지않고 국민을 이용해먹지 않으며 이 민족의 진정한 평화와 번영을 위해 정의롭게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다음주 월요일부터 노회가 시작되는데 노회주제설교가 '화해의 성령이여 하나되게 하소서'입니다. 책을 읽으며 준비하고 있는데... 쉽지 않군요. 그래도 풀어내야 합니다.

내일 예배의 현장에서 만납시다. 임마누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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