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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안내

담임목사 공지사항
11월 8일 교회상황입니다
홍일남 <hongilnam@hanmail.net>
2019-11-08 11:26:20

다니엘기도회가 진행중에 있습니다. 강사들의 살아온 경험과 영성이 고스란히 말씀가운데 녹아져내리면서 그날 그날의 은혜가 임하고 있습니다. 그제는 북한상황에 대한 통곡의 울부짖음, 어제는 극한상황에서의 신앙승리등.. 연일 감동이군요.

어제 6일차 다니엘기도회 문화사역공연을 한 함부영간사님이 오늘 카페그립지를 방문하는군요. 마커스찬양사역자였고 지금은 새로운 찬양리더로 사역하고 계시는분, 부르신곳에서등 찬양을 부르신 분이십니다. 뉴욕공연때는 홍보래집사가정에 머물렀다고 하는군요.
오후에는 제주에서 열방대학사역을 경험한 간사한분도 교회를 방문하고 원래 계획으로는 김영태전도사님도 교회를 둘러보기 위하여 방문키로 했었는데 음... 이래저래 김혜원목사님이 손님접대로 바쁘겠습니다.

다니엘기도회가 끝나면 24일 김영태전도사님이 부임하십니다. 아직 미혼이고 나이가 34세입니다. 찬양사역을 전문으로 하셨지요. 어떤 사역그림을 그려낼찌 기도하며 기대해봅니다.

노회장임기는 1년입니다. 저는 다른 노회장보다 좀 쉽게 간다고 생각이 드는 상반기사역이었습니다. 그만큼 노회서기및 임원진들이 저를 잘 보좌해주고 있습니다. 제가 노회서기때보다 지금이 더 쉽게 가는듯한... 앤다 가을노회끝나고부터는 일정들이 몰려오는군요, 태국선교, 시찰위원장미팅, 남신도연합임원진미팅, 헌당식, 담임목사취임식등... 지금은 부여로 내려가고 있습니다. 오세봉목사 취임식인데 경기북노회에서 사역하다 부여로 부임하다보니 친정노회장이 설교해야 하는 상황... 이번 주일 오후에는 이음교회 설립예배인데 카페사역을 하는 교회입니다. 앤다... 카페사역은 이 시대에 또하나의 독특한 사역임은 인정하지만 그만큼 기도가 뒷받침되어야 하는 사역이 카페사역이지요. 낭만적감성만 갖고는 절대 안되는 사역이지요. 당일 무슨 설교를 해야 할찌 고민되는 이음교회설교이기도 합니다.

미국으로 출국한 이수천권사님은 방금 뉴욕에 도착했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오랜만에 아들 용수집사와 상봉.... 부모와 자녀의 만남은 항상 가슴셀레이고 감격스러운 것이지요.

오늘도 다니엘기도회 현장에서 하나님을 찬양합시다. 남은 시간 열심히 살다가 교회에서 만납시다. 임마누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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