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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안내

담임목사 공지사항
11월 15일 교회상황입니다
홍일남 <hongilnam@hanmail.net>
2019-11-15 12:01:48

연일 다니엘기도회가 교회에서 드려지고 있습니다. 저는 이 시간이 저를 돌아보는 시간입니다. 설교를 잠시 멈추고 한시대를 함께 살아가는 사역자들의 간증을 듣는다는것은 은혜요 감동이요 도전입니다. 방금전 양기연 내년 임원진들이 교회를 방문.. 저와 잠시 대화하다가 다니엘기도회이야기가 나왔네요. 저희교회가 매일 참여하고 있다는 말을 듣고 깜짝 놀라는 분위기... 기장교단이 희안하다는것이지요. 하하.. 은혜받는데 기장이 어디있고 예장이 어디있겠습니까.... 어제는 자두사모의 펄떡 펄떡 뛰어다니는 모습... 좋으신 하나님을 연거푸 부르는 찬양앞에 앤다.. 가슴에 뭉친 뭔가 또 울컥.... 왠 울컥이 여기저기 숨어있는지... 그저께는 인도네시아 목사님의 생난리치는 설교앞에 엄청웃고.. 손들고 기도하다가 성령의 임재가 얼마나 강력하게 임하는지..손목이 꺽여지는 은혜까지 임하네요. 저만이 특별한 상황에서 체험하는 느낌인데... 인도네시아 무슬림지역에서 3만5천성도를 섬기는 목사다운 능력이더군요. 오늘도 기대가 됩니다. 설교자가 설교를 잠시 쉬고 설교를 듣는 자리에 앉아있는것도 굉장한 유익입니다.

오전에 어린이부교사들이 김목사님과 달란트시장보러 외출했습니다.
양기연의 신구임원모임이 그립지와 플러스에서 진행되고 있고..
경기북부노동조합 교육이 플러스에서 오후에 모인다고 합니다.

김기성선교사는 상태가 별로 좋지가 않군요. 인공심장을 심어야 되는 상황이고, 거기다 간경화까지 겹쳤다고 합니다. 생명을 담보할수 없는 상황이기에 걱정이 많이 되는군요.

앤다..기도밖에 없는 우리네 현실... 오늘도 다니엘기도회의 자리에서 만납시다. 임마누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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