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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안내

담임목사 공지사항
11월 20일 교회상황입니다
홍일남 <hongilnam@hanmail.net>
2019-11-20 13:28:28

어제 다니엘기도회에서는 35세된 현승원대표를 통해서 완전 커운터펀치를 맞았습니다. 저는 성령의 은혜가 강력히 임할때는 손이 들어지면서 손이 굳어지고 꺽이는 느낌이 임하면서 적정시간이 지나서야 제자리로 돌아옵니다. 손이 끊어지는 느낌.. 이번 다니엘집회때 두번 그런 경험이 있었는데... 인도네시아목사님 집회때와 어제 현대표때이고... 현대표때는 결단과 함께 자유가 주어지는 은혜였습니다. 시대와 나이를 초월해서 사용하시는 하나님의 사람들이 있다는것이 큰 은혜입니다. 때가 되면 현대표 말씀과 2015년도에 간증된 분으로 무속인으로 있다고 목사된 분 설교를 교우들과 다시한번 나눌 계획입니다. 오늘도 기대하며 다니엘기도회에 임합니다. 내일은 전국적인 간증으로 막을 내리고 그다음날은 우리교우들의 간증으로 더 의미있는 마무리를 하게됩니다.

오전에는 옥합을 깨며 기꺼이 어려운 선교사에게 헌신과 사랑을 전한 교우때문에 시작부터 눈물이군요. 가만히 보면 우리교우들이 대부분 어렵고 힘듬에도 불구하고 꼭 필요한 시기에는 하나님의 손에 사로잡혀 일을 해내고 맙니다. 새생명교회 땅끝글로벌미션의 희망이요 비전인듯합니다.

박정자권사님과 사모가 오늘 오후6시경 귀국합니다. 부지런히 오면 다니엘기도회전까지는 도착할듯 합니다. 14시간 비행기안에서 어머니가 잘 견디며 긴 여정을 감당해냈을찌.. 지금은 알수가 없군요. 오시자마자 다음날 병원부터 모시고 가야하는 상황입니다. 미국딸과 손녀는 최선을 다하고 어찌보면 마지막일수 있는 미국에서 엄마와의 재회를 나눴네요. 앤다.. 이렇게 인생이 흘러갑니다.

김영태전도사님이 토요일 오전에 입주합니다. 내일 방이 빠지면 금요일에는 방청소를 미리 해놓고 주의 종 맞이할 준비를 해야 하지요. 구체적인 일정은 다시 공지하겠습니다.

두루 심방을 나녀왔는데.. 배경아성도님 어머니는 아무일없이 퇴원했고, 신연선집사님 시모는 감기가 좀 심해서 정밀검사들어갔습니다. 안권사님은 상태가 많이 좋아져서 가는 도중 전화로만 통화했는데.. 때마침 오호석집사내외가 심방을 갔습니다.

김혜원목사님 어머니는 허리수술을 크게 했습니다. 수술이후에도 두주이상 입원이 필요합니다. 김목사님이 꼼짝없이 붙여서 병간호하는 상황입니다.

지금 이시간 교우들 어디서 무엇을 하고 계신지요? 하나님앞에 바로 살아간다는것이 제일 중요한 가치고 행복입니다. 임마누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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