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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안내

담임목사 공지사항
11월 29일 교회상황입니다
홍일남 <hongilnam@hanmail.net>
2019-11-29 10:55:34

어제는 경기북부지방경찰청에서 12개 경찰서 신우회원들의 연합찬양제가 있었습니다. 말씀을 전하고 기도해주는 위치에 있다가 어제는 객석에 앉아서 찬양과 율동을 보다가 은혜를 받았네요. 거칠게만 느껴지는 형사들이, 깐깐한 경찰들이 그 내면의 탄식과 사모함이 찬양가운데 그대로 드러내는.. 앤다..그러다보니 찬양선곡들이 거의 올드한 것인데.. 가사에 은혜받고 도전받고... 웃기도하고..

저녁식사는 그립지에서 공수한 피자였는데.. 120명분을 배달한다는것은 쉽지가 않지요. 김목사님과 김영태전도사님이 수고했는데.. 전도사님은 우리교회의 다양한 사역을 이해해가는 첫 발걸음이었지요. 밤에는 군산에서 전도사님의 부모인 목사님 내외분이 올라오셨습니다. 자식을 향한 부모의 마음이 느껴지면서 짠했습니다. 전도사님이 우리교회에서 사랑많이 받고 훈련도 아주 잘 받고 그래서 휼륭한 사역자로 성장해가기를 소망합니다.

교회는 성탄준비와 함께 난방준비를 서서히 시작하고 있습니다. 사무실 겨울나기가 쉽지 않았는데.... 냉난방기를 오늘 설치합니다. 교역자들과 사무간사에게 따스한 겨울사역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그러고보니 로비도 만만치않고... 이래저래 생각을 하며 겨울맞을 준비해야 합니다.

카페그립지에서는 작.건,교모임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작지만 건강한교회 세우기 모임이라고 합니다. 옛날 개척교회할때가 생각나는군요.

어제는 혹독한 인생겨울을 맞이했던 교우가정이 눈녹듯 하나님의 사랑의 손길에 이끌려가는것을 보면서 감사하게 됩니다. 그렇습니다. 기도와 인내로 모든 문제를 맞서 나갑시다. 오늘은 금요기도회의 날.. 기도의 자리에서 만납시다. 임마누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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