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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안내

담임목사 공지사항
12월 2일 교회상황입니다
홍일남 <hongilnam@hanmail.net>
2019-12-02 10:50:19

저는 어제 성탄트리점등식이후 양평 병산교회로 출발하여 헌당예배 설교를 인도했습니다. 118년된 교회입니다. 입당은 빚이 있는 상태로 교회를 건축 예배사역이 진행되는것이고 헌당은 빚은 모두 청산한상태로 예배가 진행되는것이지요. 그러다보니 어제 단에 서서 설교 첫마디가 "병산교회 여러분.. 여러분교회가 부럽군요. 저희는 지경를 넓히고 건축을 하며 성장을 해오고 있지만 아직 입당상태인데, 여러분은 헌당이 되었군요" 물론 완전 부러워서 한 말이기보다는 설교를 위한 의미상의 표현이었지만 그래도 내심..기도하게 됩니다. "하나님 아버지 새생명교회도 헌당의 날이 홀연히 임하는 위대한 기적이 일어나게 하옵소서. 아멘 아멘.."

어제는 점심시간에 베들레헴 보일러 작동이 되지 않아 한바탕 소동이 있었다고 하는데... 제가 반드시 메인 벨브를 열고 작동을 해야 한다고 설명을 했는데... 음...

오늘은 양주시기독교연합회 주관 성탄트리점등식이 양주시청에서 있는 날입니다. 우리교회 트리점등식은 어제 어떻게 계획되었는지 궁금하군요.

어제 김영태전도사님 설교를 저는 동영상을 통해서 들었습니다. 하하..
김혜원목사님은 새벽에 부지런히 어머니 병간호때문에 광주로 내려갔습니다.
잠시후 저도 교회 도착하지만 카페그립지팀들은 오늘도 열심히 사역현장을 지키고 있습니다. 오늘도 각자의 현장에서 임마누엘.. 우리는 모든것을 기도로 풀어가야 합니다.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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