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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안내

담임목사 공지사항
2020 신년설교중에서....
홍일남 <hongilnam@hanmail.net>
2019-12-31 18:53:50

“나무는 겨울에 싹을 틔울 수 없다고 스스로 괴로워하지는 않는다.”
나무가 가을이 되어 낙엽이 우수수 떨어진다고 스트레스 받을까?
겨울에 앙상한 자신의 모습을 바라보며 스트레스 받을까?
그런 일은 절대 없다. 때가 오고 있기 때문이다!

항상 후회한다. 그래도 여전히 도전한다.
계속 실패했다. 그래도 포기하지 않는다.
그래서 인생은 멋있다.
2019 흘려보내고, 2020 맞이해야 할 이유이다.

어느 권사님의 툭던진 기도한마디가 새로운 용기를 준다.
“하나님 아버지. 땅끝글로벌미션2013비전을 성취하여 주옵소서”
생각해보니 7년째가 되는 올해 2020년이 희년이 되는 중요한 해이다.

정신못차릴정도로 몰려오는 미션들... 정말 자신이 없었고 할 힘도 없었는
데 해냈고 해낼것이고.....
아~ 정말 2013비전이 희년인 올해 더욱 가시화되겠구나.

여리고성을 정복하라는 표어속에 주목해보는 사람이 여호수아이다.
모세는 죽었고, 백성들은 갈길몰라 방황하고..뒤로 갈수도 없고 앞으로
가자니 죽는것보다 더 힘든 고난의 길이고... 그 앞에 떡 버텨선 여리고성...

결국 여리고성을 넘어 가나안복지를 밟고야 만 여호수아..당신은 누구인가?
2020년을 함께 살아갈 새생명공동체 땅끝글로벌미셔너리에게 선명히 기억될
여호수아 그 발걸음이 우리를 재촉하기를 갈망한다.
온갖 종류의 여리고성을 무너뜨리고 하나님의 약속하신 가나안땅으로 뚜벅
뚜벅 자신만만하게 걸어들어갈수 있기를 담대히 소망한다.

사랑하는 교우여러분 2019년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왔습니다. 2020년 멋진 역사를 기대하며 오늘 송구영신예배의 자리에서 한해를 보혈로 덮고 새해를 성령안에 맞이합시다

잠시후 11시30분 새생명교회 마가다락방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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