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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안내

담임목사 공지사항
내일은 영상예배의 날입니다
홍일남 <hongilnam@hanmail.net>
2020-02-29 15:50:36

평소 주일예배 오는것처럼 정돈된 복장과 자세로 오전11시 예배에 임합시다.
찬송과 성경 그리고 헌금을 준비하여 예배10분전 기도하는 마음으로 핸드폰을 준비하고 영상채크합시다. 요즘 핸드폰은 티브와 블루투스로 연결이 되니 미리 작동해보세요.
그리고 교회에 앉아있는것처럼 찬송도 하고 합심기도도 하고 설교말씀도 경청합시다.
헌금시간이 되면 새생명교회 온라인계좌로 헌금합니다. 그리고 광고하고 송영 부른후 축도로 예배를 마치게 됩니다.
평소보다 좀 일찍 끝나겠지만 그래도 시작부터 꼬박 1시간은 예배자의 자세로 집중합시다.
내일 예배는 애절한 심정으로 나라와 민족의 번제물로 드려지는 예배입니다.
새생명교회의 영상예배에 집중하지만 한편으로는 한국교회 예배의 일원으로 드려지는 예배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새로운 형태의 예배를 미래를 위해 준비해가는 첫 발걸음이기도 합니다.
내일은 필수인원만 교회에 나와서 섬기게 됩니다. 거듭말하지만 우리교회는 특히 양주지역은 아직은 청정지역이기에 굉장히 앞서가는 선제적자세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것도 믿음이고 교육입니다.

오늘 오전에는 시청복지국장이 전화가 왔습니다. 양주관내 교회들의 내일 주일예배 형편이 어떠한지... 이런 저런 대화를 나눴는데...보수성향이 강한 목회자들 입장에서는 쉽지 않은 결정일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참에 교회가 사회속에 살아가는 모습이 무엇인지를 그리고 지금까지 어떻게 살아왔으며 어떻게 국민들 마음속에 이미지화 되어있는지를 돌아볼때이지요.

영락교회는 주일예배를 고수한다고 합니다.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여론에 떠밀려 마지못해 내려놓았고...
명성교회와 소망교회는 확진자가 나와서 당연히 내려놨고... 음 그래도 온누리교회이네요. 선제적자세로 사회적책임을 믿음의 중요한 요소로 부각하며 2주간 모든 예배와 모임을 통제했습니다. 사랑의 교회 역시 교회 안모이는것외에도 절제된 행동을 통해서 스스로 자각격리하는 마음으로 외출을 자제하자고...

어제는 금요기도회를 하다가(물론 저와 아내와 김목사님 세명만 했고 아무도 못오게 했지요) 우리교회가 외형적으로 큰 교회가 되어서 믿음이 사회와 공존하는 법에 대해서 말할수 있는 교회가 되기를 소망해봅니다.

내일 영상예배건 정리되는 데로 다시한번 공지하겠습니다. 임마누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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