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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안내

담임목사 공지사항
모임이 그리워지고
홍일남 <hongilnam@hanmail.net>
2020-03-06 09:55:41

열심히 살고 계십니까? 바로 이때가 미래를 준비해야 하는 중요한 시간입니다. 모임이 막히니 모임이 그리워집니다. 잠이 그립지않고 좀더 빨리 교회로 출근하고 싶어지고... 그런데 저보다 더 일찍 나오시는 분들이 있네요. 이미 본당에서 기도가 시작된 분들이 있고.. 어제도 가만히 보니 그렇게들 살고 계십니다.
코로나가 분명 신천지를 작살낸건 분명하지만... 잘못 방심하면 교회가 공공의 적으로 목표수정되면서 예배가 상당히 위축되는 역풍을 맞을수 있지요. 사회의 아픔을 공유하고 함께 치유해가면서 동시에 신앙공동체의 생명력을 더욱 강하게 할수 있는 지혜로운 전략이 필요한때입니다.

모바일목회, 인터넷선교... 교회의 네가지 요소를 묵상해야 하는 중요한시기입니다.
1. 무형의 교회(예수님을 영접한 나자신이 교회)
2. 유형의 교회(나자신이 교회인 무형의 교회들이 모인것이 유형의 교회)
3. 모이는 교회(이런 유형의 교회가 모여서 예배드리고 찬양하고 교육하는것등이 모이는교회)
4. 흩어지는 교회(모이는 교회가 이제는 각자의 삶의 현장에서 예배자로 선교자로 살아가는 것이 흩어지는 교회)

지금 시기는 무형의 교회들이 각자의 가정에서 유형의 교회가 되어 예배하고 찬양하고 말씀을 묵상하는 가정예배 회복이 중요합니다. 이에 신앙적 양육과 도움을 주기위해서 모바일공유가 필요하지요.

오늘은 교우들 전화심방하면서 안부묻고 사순절 묵상을 새벽묵상실에 음성으로 올려서 말씀 나눔을 하겠습니다. 광야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영성으로 무장합시다. 임마누엘...

카페그립지에 있는 사순절묵상집은 시간되시는 분들 속히 오셔서 가져가세요. 사순절 다 지난다음에는 별 의미가 없지요. 그리고 명동성당에도 개인기도는 오픈되어서 묵상케하니 사람들이 개인적으로는 오고 있다는데... 아직 양주시는 청정지역이고 어차피 개인만남들은 하고 있으니.. 방콕하지 마시고 혼자서 본당에 앉아 잠시 기도라도 하고 가시지요.

교우들 대부분을 못보는 사이 교회는 이곳 저곳 열심히 무언가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막막하고 내일에 대한 걱정이 있을때가 미래를 준비할 절호의 챤스입니다.

오늘은 금요기도회의 날... 공개적으로 모이지 않습니다. 그러나 눈물을 머금고 개인기도는 계속 됩니다.
강요할수 없습니다. 있는곳에서라도 오후8시 기도회에 동참합시다. 지금은 정말 기도할때입니다. 나혼자, 내가정 무탈하다고 안심할때가 아니라 국가와 세계를 위해서 하나님의 치유와 긍휼을 기도할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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