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브라우저는 입니다.원할한 이용을 위해서는 업그레이드가 필요합니다

교회안내

담임목사 공지사항
오프라인 대상 교회
홍일남 <hongilnam@hanmail.net>
2020-03-13 12:06:05

이번 주일 3월 15일 새생명교회는 오전 11시 주일예배를 드립니다.
양주시에서 5개 교회가 선정되어 오프라인예배 시범을 하게 되었습니다. 경기도와 시청에서 실사를 나오게 되고, 교인들이 마스크를 착용하고 출입할때 손소독을 하고 예배자리 간격을 두고 예배드리는 모습을 채크하게 됩니다.
이미 비접촉체온계를 신청했는데.. 아직 도착이 안되고 있지만 주어진 여건에서 오프라인예배를 시범적으로 보이게 됩니다. 사역자중심으로 다들 교회나오시고 오실때 반드시 마스크착용하시고 혹시 열이 나거나 감기기운이 있는 분은 오지마세요. 물론 노인들은 집에서 예전처럼 온라인으로 예배드리셔야 합니다.

예배가 중단된 한국땅... 멀리보면 코로나19보다 더 무서운 재앙이 될수 있습니다.
공간이 뭐 중요하냐.. 자세가 중요하고 집에서도 얼마든지 드릴수 있지...
좋은 말이지만 결코 그렇게 실행들 안하고 있습니다.
믿음이 있는 분들.. 사역자들만 애타는 마음으로 예배에 집중하지 상당부분 예배를 안하고 있습니다.
강권하여 옆에서 예배를 드리는 가족도 있지만 그냥 방치된 가족들도 많습니다.
역부족이겠지만 바람직한 모습은 아닙니다.
사람은 어쩔수 없습니다. 강권해야 하고 제도적으로 묶여야 하고... 조직의 힘, 함께하는것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깨닫게됩니다.

이번주일은 오프라인과 온라인으로 동시에 새생명교회 주일오전11시 예배가 진행됩니다.
온라인을 위해서라도 반주와 찬양이 더 보완되어야 합니다.
오호석집사와 김지희집사는 마이크잡고 찬양싱어해야 합니다.
피아노와 신디가 함께 하니 좋더군요. 서울에 거주하는 조민지성도 연락후 조정하겠습니다.

사역자들이 마스크를 끼고 어찌보면 침묵으로 드려지는 오프라인예배인데... 그렇게라도 모일수 있다는것이 눈물날정도의 기쁨이군요. 토요일에 본당 소독하고 교회입장할때 철저히 방역예방하고 그리고 본당에 뚝뚝 떨어져앉아 마스크쓰고 예배드리고 축도후 악수없이 눈인사만 하고 헤어집니다.
속히 한국땅의 예배가 회복되기를 소망합니다. 그것이 세계를 살리는 길입니다.

미국 아들에게서 카톡이 왔네요. 미국은 이미 사재기열풍에 들어간듯... 그러고보면 우리나라 그 엄청난 두려움속에서도 사재기 열풍없이 그저 마스크구입으로만 절제되고 있는것이.. 참 대단한 국민성이요 국가입니다. 대통령과 정치인, 행정가 그리고 국민모두를 축복합니다. 잘하고 있습니다. 화이팅입니다. 임마누엘...

댓글[0]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