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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안내

담임목사 공지사항
4월 1일 교회상황입니다
홍일남 <hongilnam@hanmail.net>
2020-04-01 10:05:26

교회상황이 없는것이 교회상황입니다. 개인별 기도들을 꾸준히 하고 있고, 새벽을 깨우며 기도줄을 놓치 않는 교우들이 있고... 카페그립지팀은 열심히 사역을 감당하고 있고.. 새벽공기가 참 신선합니다. 그리고 강단에 엎드려있는 시간이 좋군요. 오늘 새벽은 몸이 많이 무거워 일단 새벽을 흘려보내고 좀더 일찍 교회출근했는데... 청정지역 양주시에 근심이 생겼군요. 시간문제일뿐 피해갈수 없는 상황이었는데.. 한꺼번에 터집니다. 의정부성모병원이 폐쇄되고 서울아산병원 8살 확진 여아는 양주시 광사동 거주자녀로 판명되고... 묵묵히 담대히 함께 격려하고 서로 조심하며 감당해 가야할 시기입니다.

미국 상황이 많이 어려워서 예의주시하며 클릭해보고 있는데... 뉴욕시민들에게 하나님의 은혜를 간구합니다. 그곳에는 누님가족, 유용수집사가족..허목사님... 뉴저지 김혜련집사가족, 정태수성도가족...등 참 많군요. 치료하시는 성령님의 손길이 곳곳에 넘쳐나기를 소망합니다.

에리조나 홍성하가족은 아직은 상황이 안전하다고 하지만.. 세상 어느곳이 안전하겠습니까... 기도할뿐입니다.
호주 배유진은 도리어 저에게 안부카톡이 오네요. 외지에서 산다는것이 더 심리적인 압박이 있을텐데... 함민수는 취업을 앞두고 코로나19가 터져서 걱정이지만 아예 직장이 있다가 없어진것보다는 낫다고 합니다.
베트남 박종성집사는 오픈준비를 한창해야 하는데.. 입국자체가 막혀있는 상황..도리어 탄탄히 준비해가기를 바랍니다.

가정예배드리고.. 충분히 말씀읽고.. 각자의 기도생활을 성실히 쌓아가고.. 그거 외에는 달리 대안이 없습니다. 미국이 고통하고 유럽이 고통한다면.. 인간의 테크놀로지가 어찌할 방법이 없다는것이기에 하나님의 긍휼과 지혜를 구해야 합니다. 오늘도 각자의 자리에서 성령님 의지하며 살아갑시다.

오늘은 수요예배의 날... 각 가정에서 꼭 예배참석하세요. 위기와 환난때는 예배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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