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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안내

담임목사 공지사항
카페문을 열며
홍일남 <hongilnam@hanmail.net>
2020-04-20 09:34:30

새벽기도후 교우들을 위한 아침축복기도를 녹음하여 올리고, 잠시 사택에서 몸단장후 카페에서 커피한잔을 마시며 하루가 시작됩니다. 비온후 약간 쌀쌀하지만 기분좋은 날씨... 앞만보고 최선을 다해 달려온 한명순집사님이 컨디션때문에 오늘하루를 쉬고... 문득 야외용의자를 세팅하다보니 5년전 카페그립지 창업당시의 상황이 주마등처럼 지나갑니다. 어려웠던 시절... 멋모르고 시작하고 대책없이 일 벌리고... 지나고보니 섭리이군요. 새생명교회 비전속에서의 카페그립지의 위상... 특히 요즘 같은 시대에서는 더욱 그러합니다. 어떻게해야 특별한 교회, 지역과 시대를 품는 교회.. 그러면서도 가장 중요한 사도행전적인 교회, 성령과 선교의 교회가 될것인가... 마가다락방과 함께 세상속 교회인 카페그립지가 잘 풀어갈줄 믿습니다. 주일에 부른 찬양.. 바다가 우리앞에 갈라지지않으면 주께서 그 바다위를 걷게 하시리....

교우여러분.. 오늘 하루도 열심히 성실히 시간 시간을 살아갑시다.
단체카톡방의 아침축복기도는 꼭 아멘 아멘하며 자기것으로 받으며 기도해야 합니다. 하루를 마칠때는 10분의 성별된 시간을 통해 가정예배 드려야 하지요.

사회적거리두기가 연장되어서 다시 일정조절하려고 합니다. 우리가 서로 만나 예배를 드리지 못한 초유의 상황이 두달째가 되어갑니다. 개구리가 뛰기 위해 잠시 뒤로가듯... 우리의 지금의 모습은 도약을 위한 과정일뿐...위축되지 않습니다.

오늘도 두려움 공포 염려 다 뒤로 하고 열심히 화이팅입니다.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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