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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안내

담임목사 공지사항
로스터기에 안수를 하고
홍일남 <hongilnam@hanmail.net>
2020-04-25 10:57:39

참 희안한사역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섭리는 새생명교회를 두고 하는 말 같습니다. 덕계동에 개척후 지금까지 발전해온 과정도 그렇고 저도 저의 클래스가 아님에도 진행중에 있는 카페그립지 세상속교회 땅끝글로벌미션도 그렇고.... 어제는 새로 들어온 로스터기에 손을 얹고 기도했습니다. 제 역할을 잘 감당해내고 어려운 이웃을 넉넉히 도울수 있는 성물로 쓰여지도록...
한명순팀장이 어깨가 굉장히 무거울것입니다.

무한돌봄희망센타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지역사회 어려운 가정들에게 도시락을 배달하고 있는데.. 일주일에 한번씩 빵을 구워 지원해달라고.. 우리가 마땅히 해야 할 일이지요. 지역사회 섬김에 대해서는 김혜원목사님이 사무국장으로 있으니 연결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아직은 걸음마단계인 유지연팀장이 계속 고민하며 풀어가야 할 역량이기도 합니다.

전미숙몽골셀가족들이 몰려와서 교회청소하고 cafe grip.G에서 커피와 바게트빵을 먹으며 조용한 수다(?)나누고 있습니다.
그 어느때보다도 반갑군요. 사람이 그립고 교인들이 보고싶고... 아 정말.. 이 그리움...

전미숙집사님의 따님들인 한예은전도사 자매가 교회를 방문했습니다. 여동생은 L.A거주하다가 코로나때문에 급거 귀국했지요. 자가격리를 잘 지키고 건강한 모습으로 행복한 자유를 얻었습니다. 언니인 한전도사님과 교회를 방문 이곳 저곳 둘러보고 점심식사를 나누게 됩니다.

내일은 사회적거리두기 주일온라인예배로 드려집니다. 앤다.. 저희 교회는 최선을 다해서 사회와 결을 같이 하며 책임을 다했습니다. 내일이 지나면 5월 3일에는 정상적인 주일예배를 드릴것입니다. 그때부터 새벽기도및 모든 예배가 개인기도에서 공동체 오픈예배로 전환되어 드려집니다. 물론 그래도 거리두기등의 예는 서로 갖춰야하지요. 5월 3일 예배후 교우들과 그립지플러스에서 나누게될 식사가 기대가 됩니다. 바케트빵도 먹고 커피도 마시고...아무튼 그날 우리 서로 서로 교우들의 사랑을 나눕시다.

이제 내일 영상예배준비 열심히 하고 설교마무리해야 합니다.
내일 설교제목은 "사회적거리두기, 하나님과 거리좁히기 이제 우리가 할일"이라는 아주 긴 설교제목입니다. 오늘도 임마누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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