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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공지사항
오프라인 현장예배
홍일남 <hongilnam@hanmail.net>
2020-05-04 08:45:03

자연스럽게 일상적으로 모여왔던 주일 현장예배가 이렇게 기다려지고 다같이 모였다는 자체가 기쁠줄이야... 어제 왠지.. 시작하려니 어색하고 온라인에 초점맞춰야 할찌... 오프라인에 초점맞춰야할찌.. 오랜만에 단에 선 찬양팀들도 싸인이 약간 안맞고... 그래도 교우들과 한자리에서 예배드리고 식사도 같이 하고... 만남이 행복이라는 특별한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평화요 안정인데... 앤다..유럽이 많이 어렵군요. 브라질선교사님 연락이 왔는데.. 그곳은 아주 심각한 상황이고 대통형은 '나보라 어쩌란 말이냐.. 내가 신이냐"라고 말한것 때문에 국민저항에 부딪혀 탄핵이야기가 나온다고 하고요... 국가재난극복능력, 재난관리능력이 국가의 수준이요, 지도자의 리더십인데.. 우리나라는 참 대단한 나라입니다. 그나저나 세계가 속히 안정되기를 기도합니다. 새벽에 기도할때 세계를 위해서 더 애절한 기도가 나옵니다. 세계없이 한국이 홀로 존재할수 없지요.

어제 교우들을 만나보니 두루 두루 평안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물론 내색하지않고 견뎌가는 일들이 많겠지요. 앤다.. 어쩌겠습니까.. 견뎌내야 하고 극복해가야 하고.. 형통의 복을 누려야지요. 구원이신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할뿐입니다.

어제는 어린이주일.. 예전처럼 진행이 되지는 않았으나 한예은전도사님이 애를 많이 썼네요. 오자마자 코로나때문에 사역방학.. 온지 두달이 지난 다음주에야 부임설교를 하게 되었습니다.

김샛별전도사님도 출산후 다음주 복귀합니다. 올 가을에는 정대현전도사님이 제대하여 사역복귀하고... 우리교회 땅끝글로벌미션이 어떤 그림을 완성해가고 있는지.. 하니님의 섭리와 솜씨가 기대됩니다.

다음주는 어버이날이고 5월 16일에는 어버이효도관광이 있습니다.

셀리더들은 이번주 수요예배후 목양실에 첫 모임이 있습니다.

오늘부터 새벽기도 현장예배가 다시 시작되었습니다. 그동안 묵묵히 새벽기도자리를 지켜주신 교우들께 깊은 감사와 경의를 표합니다. 이번주간 욥기강해를 최종 마무리하고 다음주 새벽부터는 시편강해가 시작됩니다. 저도 기대가 되는 새벽시편강해입니다.

오늘도 임마누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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