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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안내

담임목사 공지사항
뉴노멀(새로운 기준)
홍일남
2020-06-10 10:02:29
요즘 흔히 등장하는 단어입니다. 코로나19가 세상의 흐름을 바꿔놓다보니 모든 분야에서 당황하고 준비되지 않은 미래를 맞이하느라 정신이 없는듯... 뉴노멀이 생활풍토를 바꿔놓을텐데.. 교회를 비롯 전반적으로 준비들이 되어있지 않은 상황... 그러다보니 이렇게 표현이 많이 되는군요. "뉴노멀시대에 막연하게 기다릴수는 없고.. 무언가 해야 하는데.. 그마저도 장담할수 없는 상황"
이번에 양주시기독교연합회에서는 양기연교회들  전체를 대상으로 "아이캔 온리 이메진"이라는 영화를 상영하려다 대폭 축소하고 상영방법을 다듬느라 애를 쓰고 있습니다. 그리고 나온 말이 "뉴노멀시대에 막연하게 가만히 있을수는 없고 뭘 하자니 또 어떻게 상황이 바뀔지 알수도 없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뉴노멀시대.. 근데 뉴노멀시대에는 그래도 뭔가를 해야 하는것이 답입니다.  한달란트받은자가 되면 안되지요. 겁이 나고 두렵고 하기 싫고 귀챦고... 뭔가를 해야 합니다.

지난주일에는 낮예배후 우성용전문의 개업예배를 다녀왔습니다. 제가 우장로라고 부르는 제자이고 김혜원목사의 선배이기도 하지요. 여의도성모병원및 대림성모병원에서 내과전문의로 사역하다가 이번에 개업을 했습니다. 부인은 약국을 동시에 개업했지요.  나이는 48세... 그것도 코로나19시대에 딱 맞춰서..어쩌려고...병원이 제일 어려운 시기가 될것이라는 예상이되는 시점에서....
뉴노멀...  그래도 뭔가를 하며 미래를 준비해야 하지요.
우리교회에도 뉴노멀시대에 뭔가를 시도하는 대책없는 분들이 많습니다.  우리교회도 그러하군요. 하나님안에서 무대책이 유대책이요 결과요 능력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오늘도 하루가 시작되었습니다. 성실히 최선을 다합시다. 수요예배의 날... 교회에서 혹은  유투브를 통해 만납시다. 오늘 설교제목은  "죽기 살기고 성경을 읽으라"입니다.  임마누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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