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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안내

담임목사 공지사항
소방대원
홍일남
2020-06-12 10:31:38
교회지경을 넓히고 건축을 여러번하고 여러 사회사업적 일을 하는 가운데 가장 어려운 일이 소방쪽 업무입니다.  그럴때면 그쪽 부분 상식도 없고 막막할때 우리교회에 소방업무보는 사람이 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하곤 했지요.  와~~ 드디어 탄생했습니다. 탁순옥권사님 아들 허승범이 일찌감치 소방공무원 시험에 합격하여 예비훈련을 받았고 포천 송우리쪽으로 발령을 받아 소방관으로서의 업무를 시작합니다. 어제 아들의 상황보고를 하는 탁권사님 얼굴을 보면서 감격스럽고.. 오늘 교우들 자녀기도하면서 또 감사하고... 역시 자녀들은 부모의 기도를 먹고 자라지요. 새생명자녀들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조국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 여러방면에서 쓰임받기를 소망합니다. 승범아..축하한다.

양혜경집사님은 어제 기도하기 위해 잠시 들렀는데.. 생각보다 많이 다쳤네요. 특유의 쾌활한 성격때문에 웃을뿐.. 앤다..마음고생이 많았겠습니다. 어느덧 교회나이만큼이나 함께 성장해오고 있는 가정입니다. 하나님의 형통케하심을 기도합니다.

유장훈집사님이 카페그립지 메뉴촬영을 위해서 어제 교회를 방문 오후4시부터 밤12시까지 꼬박 촬영하다 귀가했습니다. 떠나있어도 여전히 새생명교인... 마음놓고 부를수 있고 맡길수 있는 가정인것이 흐뭇하고 감사하고.. 어제는 육신은 힘들어도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며 감동했네요. 

배경아성도 아들이 폐렴끼가 있어서 병원에 며칠 입원해 있어햐 하는 상태입니다. 어린아들 강건하기를 기도합니다

지난주에는 채윤이가 점심때 엄마와 함께 플러스를 방문했지요. 얼굴은 맑고 예전과 같은 모습.. 꼭 모든 위기를 극복해내기를 기도합니다.

오늘 이동행안수집사님이 한신대신대원 시험보러 갔습니다. 99% 합결할줄 믿는데... 1%때문에 걱정을 합니다. 1%는 나이..하하.. 결론은 전혀 문제가 안될것 같습니다. 막판의 위대한 인생드라마를 써내려가기를 소망합니다.

그러고보니 김샛별전도사님도 목사고시가 있습니다. 이거는 좀 신경을 써야 하는 시험입니다. 한번은 떨어뜨리는것이 목사고시의 심술(?)이기에 과연 어떤 결과 나올찌...

오늘 새벽에는 한미란집사가 등장해서 깜짝 놀랐습니다. 언제 봐도 반갑고 안보면 그리운 한집사... 꼭 기도로 현실을 극복해낼줄 믿습니다.

정태수성도 두 자녀는 미국에서 귀국후 한달간의 격리를 잘 마치고 조만간에 만나기로 했습니다. 코로나와는 전혀 상관없지만 스스로 격리한 모범가정이더군요.

오늘은 금요기도회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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