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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공지사항
사막, 버려진 땅...
홍일남
2020-07-03 13:41:18

사막이라는 영어뜻이 버려졌다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그렇겠지요. 풀도 없고 그늘도 없고 물로 없고... 모래 아니면 메마른 들판... 사우디쪽은 모래사막이고 애리조나쪽은 깡마른 들판 그리고 무시무시한 선인장들... 말그대로 버려진 땅, 사막입니다. 그런데 이 사막을 성경은 젖과 꿀이 흐리는 땅, 약속의 땅으로 부릅니다. 관점이 이런것이고 삶의 대하는 태도가 평가를 달리하는군요. 아브라함은 사막을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땅으로 바라보며 나아갔습니다. 그리고 그 믿음대로 되었습니다.

우리들앞에 펼쳐진 광경들은 팩드로 말하면 대부분 사막이군요. 경제적인 사막, 건강의 사막, 관계의 사막.. 그 좋았던 야심찬 꿈도 사막이 되어버리고.. 그럼에도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땅으로 덤벼드는 당찬 믿음의 사람들이 있군요. 어떤 사람이 되겠습니까?

새생명교회도 개척이후 26년차 지금까지 꾸준한 사막, 여전한 사막입니다. 그러나 가나안복지처럼 철모르고 덤벼들었고.. 지금 여기까지 이르렀습니다. 돌아보니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땅이었습니다. 우리앞에 버텨선 여리고성.. 이 역시 우리앞에는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땅입니다.

잠시 공원을 보니 선선한 바람, 약간의 빗방울.. 적절한 조화입니다.

오늘은 금요기도회의 날.. 코로나와 맞서기도 바쁜데.. 일본이 여전히 깐죽됩니다. 썩 물렀거라....  요즘 인기있는 사진한장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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