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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안내

담임목사 공지사항
진짜 26주년입니다
홍일남
2020-07-24 09:12:13

1994년 7월 24일 새생명교회 창립, 덕계리 466-6

1997년 11월 23일 새생명교회 이전, 덕계리 407-3

2003년 9월 새생명교회, 덕계동 401-2호 성전건축

그리고 지금 2020년 7월 24일 금요일... 26살이 되었습니다.

교회들의 어깨가 점점 무거워집니다. 코로나전파의 중심에 교회가 계속 언급되고, 박원순사건 2차가해자로 지목,고소된 자가 해당피해자 엄마의 교회의 목사라고 하니... 아이고..댓글이 어마무시하게 많이 올라옵니다. 첫번째 댓글이.... "또 목사냐.. 어지간이 좀 해라"  목사인 저로서는 참으로 참말로..창피하고.. 거의 7개월째 휩쓰고 있는 코로나폭풍속에 신뢰와 정도를 잃어버린 한국교회가 과연 어떻게 회복될수 있을찌...착잡과 함께 많은 고민.. 그러기에 어깨가 진짜 무겁다는 생각이 듭니다.  한번 무너진 신뢰회복이 결코 쉽지가 않지요. 되더라도 많은 시간이 필요하고.... 26살을 맞이한 새생명교회.. 한국교회 따로 새생명교회 따로일수 없습니다. 우리가 어떤 교회가 되어야 할찌... 고민하고 기도하고 침묵하고 묵상하며 하나님을 바라보게 됩니다.

저는 지금 법성포에 목사님들과 함께 있습니다. 이른아침 눈을 뜨자마자 첫 찬양이 저 장미꽃위에 이슬.... 이 찬양과 함께 호세아를 묵상하고 하루가 시작되었습니다.  이제 교회로 올라가고... 금요기도회때 하나님앞에 엎드려있어야 하지요.  어디에 있든 오후8시 금요기도회를 생각하고 함께 기도합시다. 임마누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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