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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안내

담임목사 공지사항
이모저모
홍일남
2020-10-08 11:48:33

코로나19가 이래저래 손을 놓게 하네요. 슬금슬금.... 그런가운데 이모저모 주변의 상황들은 쌓여져가고 있습니다.

김혜숙권사님이 이사했습니다. 금용아파트로 그저께 이사했고, 잠시 방문해보니 넓고 깨끗하고 좋습니다. 교우들이 더 좋은 장막으로 이사가면 그냥 기분이 참 좋아집니다. 고생많이 하신 김혜숙 권사님.. 그곳이 복의 근원이 되어 더 좋은 처소와 지경이 넗어지는 발판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최순덕집사님이 할머니가 된 이후 얼굴이 더욱 환해졌습니다. 할머니가 된다는것.. 참 좋은 일이지요. 매일 교회와서 기도하고 가십니다. 때로는 언니를 위해서 때로는 가족을 위해서 기도하는 최집사님.. 기도응답의 승리가 있기를 소망합니다.

박종성집사님 베트남도착후 주일오후에 통화했습니다. 격리중인데.. 이제 곧 풀릴듯.. 베트남에서 거룩한 성부로 폭풍성장하기를 기도합니다. 부인이 새벽마다 기도하니 그렇게 될것입니다.

새벽이슬 일등신자인 백양임집사님이 그렇게 만들어가고 계시지요. 호주의 배유진이 호주에서 대학도 명문이었는데.. 이번에 직장도 세계에서 손꼽히는 직장에 취직되었고.. 그것도 좋은 조건의 승진도 이뤘네요. 코로나19의 악조건에서도 합력해 선을 이뤄가는 유진이입니다. 참말로 부모의 기도이슬을 먹고 자란다는것이 그런것이지요.

정대현전도사님은 제대후 연일 교회 출근하여 기도하고 잠시 학원강사로도 나가고 있습니다. 한국교회와 교단을 위해서 큰 꿈을 꾸라고 연일 제가 푸시하고 있습니다. 어떤 꿈을 제시했는지... 나중에 나누도록 하지요.

한예은전도사님 아버지가 추석인사차 교회방문했었습니다. 엔다... 지금은 서울 보광동교회 집사님이지만.. 사실 목사안수를 받은 목사님이기도 합니다. 의정부 송암교회에서 전도사시절을 보내기도 했는데.. 지금은 병원사역에 집중하고 계십니다. 딸을 통해서 목회완성을 이뤄가는 특별한 상황입니다.

김샛별전도사님은 목사고시 합격후 이제 목사안수를 받기위한 수순을 밟고 있습니다. 저는 목사고시 한번 떨어졌는데.. 혜원목사님이나 샛별전도사님은 한번에 붙었네요. 폭풍질주.... 목사안수 결정여부는 10월 18일주일이후 결정됩니다.

교우들과 못만나고 있는 상황에서도 교역자들이 열심히 각자의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제 여러분들을 만나면 그동안 못다한 사역을 한꺼번에 풀어놔야 할듯 합니다.

내일은 금요일.. 찬양토크쇼형식의 온라인금요기도회를 내일까지 합니다. 내일은 특별히 교역자들이 팀을 이뤄 인도합니다. 저는 본당에서 함께 참석하여 은혜받게 되는데.. 어떻게 꾸려갈찌 궁금하군요.

10월 11일 이번 주일부터 대면예배합니다. 1부와 2부 분산해서 예배해야 합니다. 교사및 사역자들은 1부 오전9시 예배에 참석하시고 일반교인들은 2부에 참석하시면 됩니다. 물론 온라인예배도 같이 중계되지만.. 예배특성상 온라인은 아무래도 우리의 자세나 신실함에서 점점 문제가 드러나지요.  속히 예배당에 모인 대면예배가 정상화되야 합니다. 새벽기도는 이미 정상적으로 하고 있고 앞으로 수요예배, 금요기도회도 그렇게 대면예배도 진행됩니다.

홍성하성도가정이 어제 귀국했습니다. 공항에 마중나갔고 격리대상이기에 일절 접촉을 해서는 안되고 거리를 두고 인사하고 짐을 운반했지요. 성하는 파일럿 최종관문을 다 통과해서 파일럿 라이센스를 취득했습니다. 이제 항공상황이 풀리면 기장으로서 일할수 있는 날이 속히 오기를 기도합니다. 며느리가 미국에서 임신했습니다. 내년 2월 출산예정입니다. 제가 태명을 지었지요. 지혜.. 홍지혜.. 아들을 낳으면 총명... 하하.. 그냥 태명일뿐.. 출생이후는 그 부모들이 이름을 지을것입니다.

교역자들이 인도하는 내일 금요기도회때 뵙겠습니다. 임마누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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