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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안내

담임목사 공지사항
수요대면예배의 날
새생명교회
2020-10-14 18:05:20

이런 표현을 쓴다는것이 참 어색하고 씁슬하고.. 당연히 자연스레 모여져야 하는 예배가 오늘은 온라인... 오늘은 대면... 뭐 이런 표현들... 그래도 이렇게라도 광고하고 얼굴맞대고 예배할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오늘부터 차량운행 합니다. 주섬 주섬 차려입고 교회오세요. 하나님께 예배드립시다.

새벽기도회는 평상시처럼 나오고 있습니다. 의외이고 감사하네요. 새벽을 깨우는 사람들..기도하는 무리들... 참 위로가 되고 기분 좋군요.

후회되는 일도 있습니다. 방송사역을 원활하도록 하기위해 한예은전도사님과 동료들이 먼길 마다하지않고 교회를 방문.. 교회숙원이던 자막과 화면 동시처리를 말끔히 처리해주었는데... 인생선배로서 수고했다고 감사인사도 하고 차라도 한자 마셔야했는데... 일만 실컷하고 보낸격이 되어서 참 미안하네요. 이름도 없이 빛도 없이 오랜시간 묵묵히 수고하고 있는 안용훈집사도 그렇고.. 모두에게 아임쏘리입니다.

카페그립지 아르바이트청년이 원칙주의자이다보니 고객과 신경전이 벌어졌고, 와중에 경찰이 잠시 출동하는 해프닝까지... 그 고객과 눈이 마주쳤는데... 제가 민첩하게 붙잡고 이야기했으면 좋았을것을... 상황판단 못하고 머뭇되다가 그분도 휙 가버렸고...

교역자들 책상이 필요했는데.. 정대현전도사가 중고가격으로 아주 좋은 제품들을 대거 입수.. 그것도 현장에서 모두 공짜로 거저가져오는 축복... 알고보니 제공한 분이 신실한 크리스챤청년이더군요. 애써 벌어도 돌아보니 남는게 없는 인생이 있는가 하면... 시도만해도 주렁주렁 맻혀지는 인생이 있네요. 정대현전도사가 꼭 그런 인생이 된것 같습니다.

카페그립지와 플러스, 베이커리는 점점 정상회복이 되고 있습니다. 코로나의 여파가 조용히 사라지는것 같아 감사한데... 뉴스를 보니 외국이 심상치않군요. 벌써 가을,겨울 걱정하는 기사가 나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잘 견뎌내고 지나갈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내일은 노회 고시위원회가 새생명교회에서 오전10시부터 모입니다.

금요일에는 오전10시부터 오후4시까지 월드비전 기도회가 새생명교회에서 모입니다.

내일 새벽에 만납시다. 임마누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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