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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죽음
새생명교회
2020-12-01 00:19:28

동시에 장례식을 두번 치루는것도 흔하지 않은 일입니다. 김주용성도와 정상혁군.. 오랜 기간 지병으로 고통하다 51세 나이로 깊은 잠에 든 김주용과 35세로 마침표를 찍은 정상혁.. 인생 고통과 서글픔을 따진다면 단연 김주용씨인데.. 그의 끝은 하나님이었고 나름 복된 생활을 영위한다고 했던 정상혁씨는 믿음밖에 있던 인생이기에 그 다음을 차마 이야기할수가 없군요. 두분다 부모보다 앞서간.. 인간적표현을 빌린다면 불효자들입니다. 장례일정을 모두 마친 지금 주용씨의 부모인 김정웅,박종엽권사는 위로와 안식이 느껴지건만 상혁이의 죽음에는 너무 슬픈 마음만 듭니다. 죽음 그외에 아무것도 존재하지 않는 그러다보니 '이제 어떻게해야 되냐고'흐느끼던 그 부모들의 눈물이 너무 가슴이 아프군요. 예수안에 살다 하나님품에 잠든다는것... 이 진리를 알고 사는자가 얼마나될찌를 곰곰히 생각해보게 됩니다.

대림절이 시작되었습니다. 오늘이 12월 1일이기도 합니다. 코로나로 힘겨운 시간들을 보내왔지만 그래도 마음을 다잡고 내년을 준비해가는 대림절기간 올해의 마지막 12월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정은지집사 건강이 안좋아서 힘들어하고 있지만 잘 견디고 있습니다. 교우들 자녀들 중에는 머리가 아파서 고생하는 자녀도 있고 순간 어지럼증으로 넘어져서 어려움을 겪었던 자녀도 있고.. 그러나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무사함이 감사합니다.

코로나19로 남편이 군인목사인 김샛별목사님은 또다시 2주간 자가격리에 들어가서 교회오지 못했습니다.

지난 토요일에는 목사와 선교사님을 위해서 김장을 한 손길들이 있었습니다.

카페는 테이크아웃만 되기에 조용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교회와 카페는 성탄절 환경미화작업이 한창입니다. 연일 자원하여 수고하는 손길들이 있군요.

12월 대림절기간... 새벽기도와 가정예배 그리고 나눠드린 묵상집으로 큐티... 잊지말고 완주합시다.  임마누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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