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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안내

담임목사 공지사항
채윤이 등장
새생명교회
2020-12-28 11:17:54

개인적으로 즐겨사용하는 단어.. 송년주일, 송년수요예배, 송년금요기도회, 송구영신예배 그리고 신년주일... 뭔가 새롭게 다가오는 시간을 맞이하는 동기부여로 자주 사용하곤 했지요. 올해는 다르군요. 송년주일이라고 말해도 함께 교우들을 만나 이런 농담, 저런 계획을 나눌수 없으니... 와나 진짜.. 참말로... 어제밤9시20분경 본당을 거닐며 마무리하는데... 굉장히 늦은 시간으로 느껴졌습니다. 예전같으면 주일저녁예배마치고 몸의 피곤끼를 느끼며 홀가분할 시간인데.. 음.. 적막함... 평범하게 사는것이 행복이고 일상을 자연스레 누리는것이 은혜임을 더욱 더욱 깨닫습니다. 다행이 3단계까지 가지 않아서 감사한데.. 덕계공원 주변은 한산합니다.  

채윤이가 등장했습니다. 엄마 강다희성도와 함께 그리고 쌍둥이 두남동생을 거닐고 교회등장... 본당에서 엄마는 커피한자 아이들은 놀고.. 채윤이가 성탄절카드만들어준건 목양실 문에 붙였는데.. 그거 보여주면서 고맙다고 했지요. 눈으로 보는 채윤이의 건강상태나 얼굴표정은 맑고 좋아보입니다.  어려운 시간들을 꼭 극복해내는 강다희성도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가장 힘든 사람이 엄마이지요. 꼭 믿음과 기도, 소망으로 이겨내기를 응원합니다.

이번주 수요예배는 송년수요예배.. 김샛별목사님이 가정에서 남편과 함께 쏟아올리는 특별한 예배로 드려집니다. 남편 정목사님은 군목이면서 한노래실력합니다. 목사안수후 첫 설교인데.. 코로나19로 인하여 가정에서 비대면 특별영상으로 드려지니 사못 기대가 되는군요.

교우들을 만날수 없어서 교회달력과 성경통독표를 각자가 받아가야 하는 상황입니다. 1층 로비에 준비되어 있으니 교회도 둘러보고 본당에 잠시 앉아서 기도도 할겸 이번주간 어서들 오세요. 같이 모이지않고 개인적으로 혼자 와서 잠간 기도하고 가는것은 괜챦습니다.  4일남은 2020년 마무리 잘하시고 확실하게 2021년 새로이 시작합시다. 임마누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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