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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공지사항
은밀한 섬김
새생명교회
2021-03-30 19:24:27

2021년 고난주간 둘째날 저녁집회가 잠시후 시작됩니다. 코로나때문에 망설여졌던 올해의 고난주간 집회... 하고보니 역시 교우들의 동참도 좋고, 하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요 영적인 일은 머뭇됨이 없이 네버스탑 그냥 고고입니다. 어제는 기도의 십자가 오늘은 기도의 십자가를 진 사람들에 대해서 말씀을 나눕니다. 설교를 준비하다보니 내용이 참 많네요. 그리고 결국 성경은 기도의 역사입니다.

어제는 점심금식 오늘은 커피및 음료 안마시기.... 아..저는 저도 모르게 저녁식사한후 앞에 있는 요구르트 그만.. 목구멍으로 넘어가는 순간..아차.. 저를 바라보는 교역자들도 어머 목사님.. 그러는데 이미 목구멍을 지나쳐 그 밑으로 이미... 아이고 참말로... 일단 집회는 인도해야겠고, 이 기분을 잠시 접어놔야겠습니다.

주일에는 교우들이 보는 큐티책을 섬기고자 어느 분이 무명으로 교회통장에 송금했습니다. 교우들 보는 매달의 큐티집과 이 사역을 못하고 있는 다른 교회도 나눠주라고...감동이군요.

한분은 고난주간 집회를 인도하는 강사저녁식사 5일동안 대접해달라고 은밀히 맡기고 갔네요. 음..고난주간이라 먹기도 죄송스럽지만.. 감동이고 고맙군요.

부랴부랴 고난주간 꽃꽂이 완성한 손길부터.. 감사요 기쁨이요 은혜입니다.

새벽과 저녁에 학생들이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새생명공동체의 올해사역과 미래를 예상하게 되는군요. 진실로 오케이땡큐입니다.

교우들여러분... 고난주간 잊으면 안됩니다. 잠시후 예배의 현장에서 뵙겠습니다. 임마누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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