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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안내

담임목사 공지사항
이동행전도사님
새생명교회
2021-05-03 13:03:14

어제는 이동행전도사님의 축하떡을 먹었습니다. 준비해준 이영숙권사님 오케이땡큐입니다. 집사로 시작하여 안수집사로 든든한 자리매김하다가 하나님의 어떤 섭리이신지 방향이 주의 길로 차선변경을 했습니다. 30년전 양평교회에서 이영숙권사님을 만날때만 하더라도 전혀생각지못했던 인생스타일인데.. 앤다.. 하나님은 참 묘하신 분이십니다. 30년후에 바로 그곳에서 목사후보생공인식을 받게 하시다니.. 이동행전도사님은 아주 늦게 신학을 시작했지만 연단과 연륜과 훈련을 짱짱히 받고 있는터라 아주 훌륭히 제몫을 감당해낼것입니다. 저역시 지금까지 이동행전도사님의 도움을 많이 받아온터라 참으로 기대가 됩니다.

김지희집사님에게 연거푸 좋은 소식이 들려오네요. 선교사님이신 고모부가 코로나에서 점점해방되어 건강을 회복하고 있어서 참 감사합니다. 선교사반열의 가정임을 이번에 알았네요. 하하..어쩐지 신앙생활과 사역감담을 묵묵히 잘 해내길래.. 참 궁금했었는데.. 은혜의 피가 흐르고 있군요. 오케이땡큐입니다.  또한가지는 박종성집사가 귀국했지요. 성공적인 모습의 테이프르를 끊고 굉장히 기대되는 상황에서 귀국한터라 저도 참 안도가 되고 기쁩니다. 어제 저녁을 나누며 그리고 카페에서 차를 마시며.. 카페업무종료때문에 쫒겨나기전까지 엄청 남자들의 수다를 떨며 그간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참말로 고생없이 눈물없이 인생을 살아가는자가 없네요. 다 자기몫의 눈물을 쏟아내며 험한파도 헤치며 살아오고들 있습니다. 마음고생 많았을 박종성집사를 축복합니다.  이번주 금요기도회때는 잠시 박종성집사의 간증을 듣는 시간을 마련하겠습니다,.

교회는 사무실이전관계로 2주연속 바쁩니다. 이번주도 그렇군요, 권태관집사가 등장해서 전기를 만져줘야 하고, CCTV가 설치되야 하고. 에어컨이 설치되야 하고..... 할것도 많고 물질도 필요하고 하늘과 땅의 복이 새생명교회에 넘쳐나기를 소망합니다.  오늘은 월요일.. 이번주도 열심히 살아냅시다. 끝나기까지는 끝난것이 아니기에 치열하지만 즐거운 인생을 살아갑시다. 임마누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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