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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안내

담임목사 공지사항
우리가 모일수 있는 시간
새생명교회
2021-07-09 12:09:11

오늘과 주일까지 지금처럼 모이고 또다시 우리는 12일부터 비대면예배로 들어갑니다. 어쩔수 없는 상황.. 지금은 공동체의 질서를 따라야 하는 현실이고 주어진 범위안에서 신앙생활과 사생활 그리고 직업전선의 소임을 감당해가야 합니다. 창립기념주일을 열심히 준비하고 있었는데.. 진행과 방법을 수정해야 하고, 성경학교 또한 새로운 접근이 필요하군요. 아마도 7월말까지 대규모의 백신접종을 염두에 둔 2주간 4단계 조치이기에 우리모두가 참아내야 하는 현실입니다.

오늘 금요기도회는 플레이트찬양집회로 진행됩니다. 모임의 성격을 묻고 참여의사를 밝혔던 주변 교회와 목사님들이 있었는데.. 이번에는 우리교우들만 모이는것으로 진행됩니다, 상황이 상황인만큼 함부영간사를 비롯한 스텝들이 하는 찬양을 들으며 은혜받기를 원했는데.. 앤다.. 그래도 정부지침 12일(월)전이어서 감사합니다. 행여나 오해를 없애기위해 다른때보다 거리두기 좌석과 입장때의 발열채크들을 교역자들이 하게 됩니다. 어제 집회 점검을 위해 함부영간사와 잠시 대화를 나눠보니.. 참 귀중한 찬양사역자들이고... 사실 지금같은 코로나상황이 아니면 우리교회같은 개교회 집회는 열릴수 없는 그런 무게감 있는 사역자들이지요.  참 아쉽네요. 더 많은 사람들이 모여 은혜를 나누고 간절히 찬양하기를 원했는데...  오늘 오시는 사역자들은 한국교회가 즐겨부르는 찬양들을 직접 부른 분들이고 대중집회 찬양인도자들입니다. 이러건 저러건 귀하게 쓰임받는 종들이 한시간기도운동을 하고 있는 새생명교회에 오게 된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오늘도 어디에 계시든 성령님과 동행하시고 주어진 기도분량 채우시고요.... 그리고 오후8시 교회에서 만납시다. 오늘 만나고 주일에 만나면 또 2주간 못만나게 되네요. 슬프네요. 그래도 함께 감당해가야 합니다. 이번주에는 설교에 맞춰 시선이라는 찬양과 한국교회 코로나찬양으로 인식되고 있는 그 선한힘에 고요히 잠겨를 기도송으로 부르게 됩니다. 임마누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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