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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안내

담임목사 공지사항
특별한 창립주일
새생명교회
2021-07-16 13:00:14

27년전 100년만에 찾아왔다는 땡볕더위에 옥상에서 시작된 새생명교회.. 축하온 각교회성도들과 순서맡은 목사님들에게 굉장히 미안했던 기억이 납니다. 땀에 젖은 옷들.. 옥상 23평에 150명이 넘게 모였으니.. 그 더위, 마땅한 자리가 없어 뜨거운 열기를 한시간내내 서서 기다려야했던 시간들... 고맙다고 악수하는것 조차 미안했던 상황.. 정말 특별했습니다. 27년이 지난 지금.. 전혀 다른 특별함입니다.  모이지않고 축하하는 예배..작년 이맘때도 코로나상황이었는데.. 그때는 26주년 창립기념주일예배를 어떻게 했는지요?  궁금해지는군요. 4단계는 아니어서 지금처럼은 아니었을텐데...  앤다..지금 상황은 심각한 분위기로 가는군요. 2주정도 4단계로 끝날줄 알았는데.. 현재로서는 비수도권도 수위조절을 하고있다고 하니.. 연장되는것으로 가닥이 잡힐듯하고.. 주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시고 살려주시고 일상의 행복을 주시옵소서.

그래도 본당에서의 기도는 더 간절해지고 기도분량은 많아지고 기도에 동참하는 성도들은 각자의 처소에서 꾸준히 늘어나고 있으니 정말 감사합니다. 공식인도가 없는 새벽기도이지만 새벽에 나와 기도하는 성도들이 있고, 이른 오전, 아침, 낮, 오후, 저녁.. 늦은 밤까지..  한시간 기도표는 상당히 많은 수의 표시들이 더해져가고 있습니다. 교역자팀들이 안심할수 없는 추격속도입니다. 저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기분이 좋고 몸도 가볍고 좋군요. 기도는 참 신비롭습니다. 문제가 있어 기도하지만 결론은 하나님께 마음을 열고 하나님께 시선을 맞추고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되는 행복한 여행입니다. 12월24일까지.. 6개월을 새생명교우들이 한시간기도운동에 도전하고 동참하고 있습니다. 모두가 살아내길 소망합니다. 반드시 완주하기를 갈망합니다. 그리고 올해 12월24일 성탄축하잔치때 간증의 주인공들이 됩시다. 이삭이 농사하여 그해에 백배의 복을 받았고... 아멘 아멘..

오늘은 금요기도회의 날입니다. 물론 비대면으로 진행되고, 교역자 중심으로 진행됩니다. 셀리더들이 올해 가장 마음에 와닿은 찬양을 미리 신청받아 함께 불러보려고 합니다.  오늘 새벽에 받은 말씀을 나눌것이고, 교역자가 만든 공동기도와 비록 비대면 영상이지만 간절한 합심기도로 나아갑니다. 공식적으로는 한시간 진행되지만 그 이후에도 본당에서 혹은 각가정에서 개인기도는 계속됩니다.

2021년 7월 18일 오전11시 비대면 창립27주년 기념예배.. 더욱 풍성한 하나님의 은혜를 기대합니다.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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