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브라우저는 입니다.원할한 이용을 위해서는 업그레이드가 필요합니다

교회안내

담임목사 공지사항
창립주일을 보내고
새생명교회
2021-07-19 09:57:46

행사를 진행하기보다는 연기내지는 축소로 가야하는것이 현명한 시기에 방역은 방역대로 준수하면서 넉넉히 감당해낸 새생명공동체가 참 자랑스럽고 감사하고 대견스럽고.. 앤다... 무슨 말을 더 하겠습니까? 숨은 손길들이 참 많았습니다. 저는 창립준비위원회를 조직하여 진행하라고 숙제만 줬을뿐.. 준비위원장을 비롯한 교역자들 스텝들, 교인들 모두가 아주 잘 감당해냈습니다. 청년들은 주관들이 뚜렷한 인생들을 살아가기에 무언가를 부탁, 지시해도 효과는 항상 미지수인데.. 어제는 어찌들 그렇게 예쁜지.. 흐뭇하고 고맙고... 밤새 영상제작하느라 수고한 교역자들.. 고마움에 앞서 굉장히 미안합니다. 영상을 보니 참 많은 변화와 추억들이 쌓여져가고 있네요. 배달까지 하느라 더운날 수고들 정말 많으셨습니다. 집에서 유튜브로 참여하다가 현장이 궁금해서 도저히 못견디고 나온 교우들도 있고.. 감사와 기쁨 그리고 자신감이 생기는 창립기념주일이었습니다. 어제는 교역자들과 잠시 마무리하면서 그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3년후 30주년 기념주일에는 우리교회가 후원하고 있는 해외 선교사들에게 홈커밍데이를 선포하고 다들 귀국하여 함께 축하하는 이벤트를 하자고" 이것이 가능하려면 진짜 우리교회가 크게 부흥해야 가능한 행사가 되겠지요...

오전에 출근해보니 이미 새벽에 한시간기도를 하고 간 분들의 흔적들.. 8시부터 기도를 하고 계신분들.. 이 글을 쓰는 지금도 본당으로 향하는 성도.. 연일 한시간기도운동에 교우들이 열심히 동참하고 있습니다. 저도 어제 밤늦은 시간 교회다시 나와서 묵상하고 성전을 거니는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기도한다는것.. 하나님께 시선을 고정하고 그분을 바라본다는것.. 큰 축복이지요. 오늘도 무더위가 계속 되지만 교우여러분 각자의 현장, 현실에서 한시간기도운동에 꼭 동참합시다. 기도가 기적이고 기도만이 살길입니다.

항상 그러했듯이 창립기념주일을 지나고 3주간 사역방학이 진행되었습니다. 방학을 논할 이유가 없는 상황들이지만 그래도 찬양팀들과 셀리더들에게는 방학이 필요하지요. 일단 찬양팀은 2주정도 휴식기간을 갖게 됩니다. 8월부터는 무지개금요찬양집회가 시작되기에 한번의 쉼이 필요합니다. 찬양집회란 8시부터 40분동안 말그대로 찬양팀들이 기도와 찬양을 인도해가는 것이지요. 이전과 전혀 다른 무게감이 주어지는 사역입니다. 교역자회의때 나눈 이야기이고 찬양팀들과는 별도로 만나서 계획해볼것입니다.

셀리더방학은 지금이 비대면상황이고 또 한시간 기도운동기간이어서 방학자체가 흐름을 깰수 있기에 이부분은 좀 고민을 하고 다시 공지하도록 하겠습니다. 임마누엘... 

 

댓글[0]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