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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안내

담임목사 공지사항
12월 24일 간증의 밤
새생명교회
2021-07-28 13:29:32

어떤 영문인지 무슨 배짱인지... 올초부터 수시로 선포하고 있습니다.  "올해 12월24일 성탄절축하잔치때 이삭이 농사하여 백배의 복을 받은 간증을 나눕시다" 그러다보니 만나는 교우들에게 기도하고 계신지요? 확인하기도 하고.. 이삭이 받은 백배의 복.. 그 복의 주인공이 되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인간적으로는 자신이 없습니다. 그래도 말은 해야기에 믿음의 연장선에서 고백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믿는 하나님앞에 6개월간 평소에 하지도 않던 기도를 한시간씩 꾸준히 해간다면... 응답되지 않겠습니까? 뭐라도 되지 않겠어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교회적으로 기도를 선포하고 물론 모든 교인이 다 동참하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상당수 사역자들과 직분자들이 교역자들이 기도하고 있다면... 그것이 모이고 또 모여지고 그 속에서 각자의 기도의 불꽃을 타오르게 하면.. 뭐라도 응답되지 않겠습니까?  12월24일 간증의 주인공이 됩시다.

그러고보니 교회적으로는 보일듯 안보일듯 믿음의 행위들이 나타나고 있네요. 가능하지 않게 보였던 아파트 매매계약이 이뤄졌고 아직 매매가 완성된것도 아닌데.. 하나님앞에 그것의 십일조를 사전에 드리는 가정이 있고... 결코 쉽지 않지요. 이런 가정이 우리교회에서도 나오게 해달라고 기도는 해왔지만 희망사항일뿐... 그게 어디 쉽겠습니까?  또 있네요. 수넴하우스 네동중 한동을 사서 선교를 위해 헌신하고픈 기도제목도 올라오고.... 이런 모습들이 십자가의 도가 미련하게 보이는 세상사람들에게는 한심해보이겠지요... 그런데 우리는 우리의 주인이시고 구원자, 창조자이신 하나님앞에 그런 자세로 살아가는 사람들입니다. 아나니아와 삽비라가 아닌 브리스길라와 아굴라같은 부부가 되고 싶은 거룩한 소망...  그렇습니다. 이런 새생명교회와 교우에게 하나님께서 하늘의 신령한 복과 땅의 아름다운 복으로 가득채워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오늘은 수요예배의 날입니다. 정대현전도사님이 설교합니다. 기대가 되는군요. 참 착한 전도사입니다. 이번주 금요일부터 휴가인데.. 잘 다녀오기를 기도합니다. 고생많이하고 있는 정전도사.. 저도 신학생시절..전도사시절.. 정말 없이 살았습니다. 마음껏 먹고싶었고.. 돈걱정안하고 하루라도 살고 싶었던 시간들.. 물론 그런날이 지금까지도 오지않고 있지만.. 앤다... 살아왔네요. 살아왔어요. 그러다보니 저의 옛과거를 오버랩하며 교역자들을 보곤합니다. 무슨 생각을 하며 어떻게들 살아가고 있을까?  비단 교역자들만 그러겠어요? 새생명교우 대부분이 어려운 가운데 믿음하나로 버티고 견디며 때로는 환경을 도리어 호령하며 살고 있는 사람들인데.... 아이고 주여.. 그러다보니 진짜 우리모두가 몽땅 12월24일 간증의 주인공들이 되어 이번 성탄축하잔치를 보내고 싶군요. 잠시후 예배의 현장에서(19명까지) 온라인으로 만납시다. 임마누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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