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브라우저는 입니다.원할한 이용을 위해서는 업그레이드가 필요합니다

교회안내

담임목사 공지사항
휴가 잘 다녀왔습니다
새생명교회
2021-08-30 11:35:01

새벽기도후 목양실에서 여러가지 업무처리후 지금은 줄곧 카페에 앉아있습니다. 고생하는 카페그립지팀들 현장에 잘 못오다보니 미안하고 앉아라도 있어야지라는 생각입니다. 코로나때문에 손님도 없으니 더 홀가분한 마음으로 공원도 쳐다보고 직원들의 수고도 마음으로 느끼고 있습니다. 본당에는 각자의 시간에 맞춰 기도하러 오고가는 분들이 계속있고 방금전에는 김지희집사님이 카페들러 테이크아웃하고 가네요. 이렇게라도 교인들을 볼수 있다는것이 얼마나 행복하고 기쁜지... 아.. 참말로 예전에는 못느꼈던 만남의 그리움들... 진짜 작심하게 됩니다. 코로나 풀리면 교인들에게 정말 잘해야지... 인사도 열심히하고... 안부도 자주 묻고... 아이고 코로나야 빨리좀 꺼져라...  교인들 그립다. 와나 진짜 보고픈 우리교우들....  글을 올리고 있는 중인데.. 한미란집사님이 등장하네요.  이미 2차 접종까지 끝낸 한집사님인데.. 직장에서 확진비스무리한 사람과 접촉이 있어서 오늘까지 격리였다고 하네요. 아이고 이래저래 사방이 지뢰밭입니다. 교우들 꼭 건강지켜내시고 큰 은혜가운데 만납시다.

휴가기간중 교역자들이 성실히 자리를 잘 지켜주셨습니다. 새벽기도인도로 행정업무로 수요예배로.. 어제 오랜만에 만나서 반가왔고.. 그들의 수고가 결코 헛되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어제부터 셀가족모임이 시작되었습니다. '환란날에 날 부르라 내가 너를 건지리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라' 진실로 이 말을 붙들고 반드시 승리하는 새생명공동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하반기사역... 셀리더들의 화이팅을 기도합니다.  그리고 셀가족과 함께 한시간기도운동 꼭 승리하셔서 12월24일 성탄축하잔치때 간증의 주인공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댓글[0]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