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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안내

담임목사 공지사항
남은 삼개월
새생명교회
2021-10-12 12:02:46
참 중요한 삼개월을 보내고 있습니다. 2021년 10월, 11월, 12월이 훗날 새생명교회사에 어떻게 기록될찌.... 27살 왕성한 청년시기를 보내는 새생명공동체가 이 관문을 잘 통과해서 새생명2세들에게 아주 건실하고 훌륭한 교회공동체를 물려줄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방금전 교역자예배를 드리고 나눴던 이야기입니다. "냉정히, 객관적으로 볼때 새생명교회는 보통 있을법한 교회내홍이나 갈등이 없습니다. 교역자와 성도들, 성도와 성도들, 교역자안에서도 사실 어떤 갈등도 존재하지않습니다. 교회면면을 들여다보면 참 좋은 교우들이 한결같이 애절한 마음으로 교회를 향한 사랑을 모아주고 있고, 교역자들은 최선을 다해서 각자의 자리에서 사역을 성실히 감당해내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에게 유일한 한가지의 고통이 있다면 코로나로 인하여 누적된 현실적인 문제이지요. 모든 사람들이 마찬가지이겠지만 우리역시 이 과정을 참으로 잘 극복해내야 합니다. 때마침 박종성집사가 특별한 은사를 통하여 카페그립지의 전반을 돌봐주고 있고, 사무국장 김혜원목사님과 그립지팀들은 온힘을 다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 참 감사할뿐입니다. 미안함이 더 앞서네요. 교회는 교회대로 셀가족부흥회와 다니엘기도회 그리고 계속되는 교우들의 한시간기도운동으로 그 어느때보다다 성령에 대한 갈망, 기도에 대한 애절함이 뜨겁게 모여지고 있습니다. 선교와 성령, 성령과 선교, 땅끝글로벌미션 새생명공동체가 반드시 잘될수 밖에 없는 이유입니다. 그럼에도 목사인 제가 인간이다보니 아침은 아침대로, 밤은 밤대로 몰려오는 작고 큰 걱정, 근심이 때로는 두려움으로 때로는 공포로 마음이 불안하기도 합니다. 그때마다 더 보혈을 뿌리고 보혜사성령님을 외치고 사도신경을 수도없이 반복 선포하며 하나님을 애절히 바라봅니다. 홀연히 위로와 소망이 주어지면서 그 순간을 벗어나지요. 그리고 또 밤이 오고 새벽이 오면 치열한 심령싸움을 다시 하게 됩니다. 교역자여러분.. 삼개월동안 각자의 사역을 더욱 열심히 잘 감당해주시고 간절히 기도해주세요. 우리교회 반드시 잘 될것입니다" 이렇게 교역자예배후 나눔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이 말은 우리교우들을 향한 목회서신이요 부탁이기도 합니다. 지금 우리는 개인적으로 시대적으로 특히 교회적으로 간절히 기도해야 합니다. 거대한 두려움의 공포앞에 우리는 강력한 기도로 맞서야 합니다. 말씀과 기도, 보혈과 성령을 의지하면서 놀라운 능력, 위대한 기적을 체험해야만 합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새생명교회와 저를 위해서 수시로 자주 기도해주세요. 사람의 인생사에 교회존재는 굉장히 중요합니다. 섬기는 교회의 든든한 자리매김과 위상은 결코 나자신의 삶과 분리될수 없습니다. 그래서 새벽마다 하는 기도... 교회부흥과 인생부흥이 함께 일어나게해달라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각자의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시고 가정예배드리시고 경건하게 살면서 말씀과 기도로 승리합시다. 참으로 영,육간에 하늘의 큰 복과 땅의 기름진복을 받는 새생명가족모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여호와삼마, 임마누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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