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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공지사항
추수감사주일
새생명교회
2021-11-18 15:45:04

미국의 경우 추수감사절 휴가가 있다고 하니 부럽네요. 우리보다 훨씬 그 의미를 피부로 느낄수 있는 문화군요. 이번주일은 추수감사연합예배로 드려지며, 추수감사의 원초적의미를 되새길수있는 초막절에 대해 말씀을 나누게 됩니다. 왜 초막절인지.. 그들은 그때 무엇을 했는지... 재미있고 의미있는 추수감사절 말씀풀이가 될것 같습니다. 추수감사절이 되면 어김없이 강단장식을 하게 됩니다. 어릴적 기억이 생생합니다. "각자 소중한 과일 혹은 야채등을 갖고 와서 교회앞 강단에 올려놓으세요" 당시 저희 주일학교 부장님이었던 이운옥집사님이 주신 말씀이지요. 그러면 그다음주에 사과,배, 밤, 벼잎파리,배추등... 별의 별개 다 올려지고.. 이운옥부장님이 선생님과 장식하며 노래를 불러주었습니다. 넓은들에 익은 곡식 황금 물결이루어....  구약의 상황을 흉내라도 내면서 지켜지는 추수감사절기 행사이지요. 우리교회도 최선을 다해서 꾸미고 다듬고 정성을 모아놓으며 추수감사주일을 지켜왔습니다. 과일값이 비싸서 강단을 꾸미는것이 쉽지 않지만.. 그래도 숨은손길들에 의해 채워지면서 추수감사의 환경미화를 해오고 있습니다. 쉽지 않은 일을 서로 마음을 모아 해오고 계신 사역자들에게 감사를 보냅니다. 부족한것은 교회에서 채워가면서 그래도 자원하는 손길들에 의해서 채워가는것이 은혜요 믿음이요 정성이지요. 추수감사강단장식에 동참하기 원하시는 분이 있다면 교역자실로 연락주세요. 요즘 다니엘기도회를 들으니... 헌신 헌신 희생 희생 하지만... 아이고 우리가 명함도 못내미는 간증의 주인공들입니다. 그렇습니다. 하늘나라를 위하여 쌓여져가는 우리의 믿음과 행동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추수감사예배를 드린후에는 강단의 과일을 나누며 서로 축복하는 시간을 갖게 됩니다. 당일 떡은 이일집사 어머니가 섬겨주십니다. 이기옥성도님이 수정과를 대접합니다.  특히 추수감사주일 오후1시30분 남성공동체와 함께 하는 기도축제.. 모든 교인들이 함께 참석하여 성령충만한 귀한 시간되기를 소망합니다.

오늘은 이웃에 대한 감사가 미션인데... 어째요.. 잘들 하고 계신지요?  저도 오늘 시간을 내서 미션을 수행했습니다. 감탄이 표현되는것이 감사라고 하지요.. 그래요 감사가 습관이요 생활이 되는 우리모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잠시후 다니엘기도회가 시작됩니다. 이제 3일남았습니다. 최선을 다해 예배참석하여 은혜받읍시다. 어제도 귀한 말씀.. 보트밖으로 나오라는 도전의 말씀... 주여 마음깊이 새기며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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