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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안내

담임목사 공지사항
차주민 집사님
새생명교회
2021-04-07 11:44:14

부활주일 안수집사 피택을 받고 잠시 대화를 나누면서 여전한 차집사님의 순수함과 겸손한 태도를 느낄수 있었습니다. 가정적이고 교회에서는 1등에 해당되는 부류의 사역자이고... 여러모로 봐도 훌륭한 하나님의 사람입니다.  어제 교통사고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을 보면서 마음이 짠하고 신경이 많이 쓰입니다. 그래도 맨처음 응급차에 실려가는 상황에서는 정말 아찔했는데... 현재 추병원에서는 상황이 많이 호전되어 안정을 취하고 있습니다. 어제 상황으로는 뇌수술, 갈비두대가 골절상황.. 온몸의 근육통등 심상치않는 병원측 판단이 나왔는데... 잠시전 통화해보니 코수술도 뇌수술도 다 안해도 되고 잠시 안정을 취하면서 치료받으면 되는 상황입니다. 트레일러차가 집사님 차를 뒤에서 추돌했고 차뒷부분이 반파되었는데... 아구야..진짜 기적입니다. 성령하나님께서 우리 차집사님을 지켜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조영자집사의 당황해하고 울먹이던 목소리가 생각납니다. 이제 한시름놨네요. 고생하셨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거룩하신 성령이여 우리 새생명교우들을 불꽃같은 눈으로 지켜주시옵소서. 아멘 아멘..

고왕순집사님은 2차 수술도 잘 마치고 내일 오전10시경 퇴원하여 요양병원에서 한두달정도 쉼을 갖게 됩니다. 요양병원으로의 이송은 김혜원목사님이 퇴원절차를 밟으면서 수고하게 됩니다. 고집사님은 두달정도 후에나 교회에서 뵙게 될듯 합니다. 도중에라도 주일예배를 지킬수 있을지는 이후 상황을 지켜봐야 합니다. 옆에서 수고한 안용훈집사님에게 위로의 박수를 보냅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지난주일은 부활주일... 참 기쁜 시간이었습니다. 오랜만에 뵌 얼굴들.. 4명의 세례, 축하하는 교우들... 예배에 참석했던 한예은전도사님 부모가 '따스한 예배였다'라고 소감을 말했다고 하네요. 저도 행복을 느끼는.. 하나님께 감사하고 교우들에게 고마움을 느끼는 위로의 예배였습니다.

중요한 기도제목은 계속 생기는군요. 여리고성을 정복하고 이제 가나안복지의 위대한 역사를 이뤄가야 합니다.  현재 잔류하고 계신분중 오남매갈비집이 가장 먼저 이전하기로 했고, 오늘 새벽에 가보니 짐을 다 뺐습니다. 그들에게 줘야할 보증금과 권리금 4천만원이 문제군요. 어디서 뚝 떨어지는것도 아니고... 여리고성정복을 위해서 열심히 기도하고 3월초에 해결받아 이제 숨좀 쉬겠다싶었는데.. 음 여지없이 또 갈급한 상황으로 몰아가시는 하나님... 그분의 여전한 손길을 신뢰하면서도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를 고민하게 됩니다. 집비웠으니 돈달라 하고 우리는 줘야 하고, 그리고 이왕 이렇게 된거 그곳에 빨리 들어가서 교역자들이 영적콘트럴타워의 역할을 감당할 입당식을 가져야 하는데... 이 글을 읽자마자 4천만원 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해주세요. 언제까지일찌 모르나.. 우리교회는 홍일남목사가 기도하며 풀어가야 하는 현실이 많아보니 앤다..참말로 새벽부터 기도겸 긴 한숨입니다. 오남매를 비롯한 천냥노가리, 산꼼장어 사장님들과 얼굴붉히지않고 순조롭게 나갈수 있도록.. 정리되도록 기도가 필요하고 물질도 필요하군요. 이 글읽자마자 즉시 기도해주세요. 잠시라도 즉시 기도하셔야 합니다.

오늘은 수요예배의 날.. 김혜원목사님이 설교합니다. 예배후에는 셀리더모임이 있습니다. 앞으로 셀가족모임을 어떻게 섬겨갈찌를 의논하게 됩니다. 예배의 자리에서 만납시다. 임마누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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