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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생명의 기도
2021년1월10일 낮예배(유지연집사)
유지연
2021-01-10 01:05:30

할렐루야!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지혜와 능력에 끝이 없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이 시간 우리가 주님의 거룩하심 앞에 두렵고 떨림으로 예배하기 원합니다.

찬양 받기 합당하신 주님.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을 의지해 주님만을 높여 드리오니 우리의 예배를 받아 주옵소서.

 

어제나 오늘도 여전히 살아계셔 역사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어느 것 하나 주님의 손길과 눈길이 닿지 않은 곳이 없음을 봅니다.

주님의 그 성실하심을 찬양하며 감사합니다.

여전히 주님은 우리를 사랑하시고 구원을 베풀고 회복시키심을 믿습니다.

 

장기간 계속되는 코로나로 대면 예배가 힘들어지는 이때에 우리의 믿음이 연약해지지 않게 하옵소서.

주님, 우리가 여전히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염려함을 회개합니다.

내가 걱정하고 내가 계획하고.. 아직도 나의 자아를 붙잡고, 나의 삶으로 여기며 내려놓지 못함을 회개합니다.

주님을 신뢰함으로 바다 위를 걷다가도 일렁이는 파도의 두려움으로 물에 빠지는 우리의 연약한 믿음을 주님 강건하게 세워 주옵소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

말씀 그 자체이신 주님

40일 신구약통독 기간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보고 읽고 듣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말씀이 능력이 되어 내 삶에 나타나기 원합니다.

상황과 환경을 보지 않게 하시고 감정과 생각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게 하옵소서.

예측 가능한 믿음이 아닌 한계를 뛰어넘는 믿음을 주옵소서.

 

주님, 새생명교회를 통하여 말씀에 눈을 뜨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말씀을 강조하며 읽게하고 기도하며 예배하는 교회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첫사랑이 식지 않는 교회되게 하시고 성령으로 시작해 성령으로 마치는 교회되게 하옵소서.

 

이 땅에 세워진 수 많은 교회들이 주님을 바로 알게 하시고 바른 복음을 전하게 하옵소서.

믿음의 선진들과 선교사님들의 피 흘린 기도를 기억하사 이 땅을 회복시켜 주옵소서.

지금도 북한 땅에서 죽어가는 무명한자 같으나, 주님 안에 유명한 그들의 기도를 들으시고 주님, 속히 응답하여 주옵소서.

 

신실하고 실수가 없으신 주님.

세계가 아파하고 힘들어 하고 있는 지금, 여전히 주님은 선하심을 고백합니다.

주님의 깊고 넓은 뜻을 다 헤아릴 수 없기에 우리는 그저 기도할 뿐이니 주께 간절히 하는 기도를 들어 주옵소서. 이 땅의 일상을 회복시켜 주옵소서.

세계열방에 흩어진 선교사님들과 성도들이 다시금 일어나 빛을 발하게 하옵소서.

 

사랑의 주님 담임 목사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영육간에 강건함을 주옵소서. 영혼이 잘됨 같이 범사가 잘되게 하옵소서.

주님이 주시는 위로와 격려로 일어날 힘을 주옵소서.

이시간 설교하실 때에 입술에 권세와 말씀에 능력으로 함께 하시고 기도가 기적이 되게 하옵소서.

 

말씀을 들을때에, 몸과 마음이 병든자, 믿음이 연약하고 하나님이 필요한 모든 자에게 은혜를 더하여 주옵소서. 이시간 회복하고 치유하여 자유케 하옵소서.

마음에 감동으로만 그치지 않고 믿고 순종함으로 주님을 증거하게 하옵소서.

 

같은시간 각자의 처소에서 드려지는 유치부, 어린이부, 학생부, 또한 청년부를 기억하사 교사들과 학생들에게 동일한 은혜를 부어 주옵소서.

특별히 이들은 믿음을 짊어갈 다음세대들로써, 어려서부터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바른 복음을 듣고 마음에 새겨 주님의 마음을 기쁘게 하는 자들이 되게 하옵소서.

 

예배가 있기까지 마음과 몸을 드려 헌신하는 한사람 한사람 기억하시고 그들의 삶에 감사가 넘치게 하옵소서.

 

주님의 끝없는 사랑에 감사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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