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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공지사항
완주 또 완주
새생명교회
2021-07-22 13:30:22

결코 쉽지 않은 도전... 짧지않기에 인내가 필요한 기도여정... 생각보다 훨씬 좋은 끈기를 보여오고 있는 새생명공동체를 축복합니다. 그러다보니 덩달아 저도 한번 더 기도의 자리를 찾게 되고.... 덥고 그래서 졸리기도 하지만.. 찬양가사 그대로입니다. "이것이 행복~~~ 행복이라오~~ 세상이 알수 없는 하나님 선물...." 12월 24일 간증의 주인공들이 됩시다. 기도는 기적이고 진정한 믿음은 기도의 자리를 찾는것입니다.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못하는데.. 기도없이 믿음을 논할수 없지요. 기도의 강자, 기도의 승자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어제는 수요예배의 날, 세분의 교역자들이 연합작전으로 예배를 인도했습니다. "주의 성령을 거두지 마옵소서..." 찬양가사와 설교 내용하나하나에 아멘의 깊은 화답이 나옵니다. 성령의 임재, 기도를 품고 사는 인생.. 세상이 줄수 없는 축복의 사람들이지요.

성우가 고모인 김혜원목사님을 잠시 떠나 엄마에게 갔습니다. 그리고 진자 보따리싸서 아빠와 함께 광주로 내려갑니다. 내 영혼이 은총입어 중한 죄짐 벗고보니라는 찬송을 우리교회에서 처음들었을때에.. "고모 교회에 왜 총이 있어?"라고 물었던 성우..어느덧 중학생이 되었고 때가 되며 고모품을 떠나 부모와 함께 고향땅으로 내려가는군요... 음..벌써 부터 마음이 묘하군요.. 잘 자라내기를 기도합니다.  맑은샘은 연일 교회출근입니다. 엄마가 근무하는 베이커리로 전도사님들이 있는 사무실로 왔다리 갔다리 신나게 뛰어다닙니다. 코로나로 인하여 부쩍 교회주변에서 아이들을 많이 보게 됩니다. 역시 잘 자라내기를 기도합니다.

26일 4단계 발표가 어떻게 날찌..참말로... 저는 그날 백신을 맞네요. 모더나... 빨리 일상이 돌아오기를 소망합니다. 임마누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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