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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생명교회
2021-11-17 16:31:21

저는 개인적으로 다니엘기도회가 끝나가니 왠지 슬퍼지네요. 몸은 피곤해도 저녁마다 교회에서 찬양소리와 간절한 기도소리가 이어지고 신실한 간증의 주인공들의 말씀을 들으며 위로받는것이 참 평온이요 쉼이었는데... 벌써 이번주가 마지막주간 그것도 오늘이 가면 4일 남았네요. 솔직한 심정... 다니엘기도회가 끝나간다는것이 슬픕니다. 그래도 교우들과 한시간기도운동 특별히 40일 영적전투가 이어지고 다음주 금,토요일에는 아주 신실한 두분의 목사님을 통해서 말씀의 은혜가 기다리고 있으니 위로가 되는군요. 요즘은 기도의 자리에 앉아있고 말씀을 듣고 교우들과 기도하는것이 낙이요 기다림이요 피난처입니다. 사방팔방의 우겨싸임속에서도 기도외에는 다른것으로는 이런유가 나갈수 없다는 예수님의 말씀을 절대신뢰합니다.

오늘은 추수감사주일을 앞둔 감사챌린지3째날... 교회에 대한 감사가 미션있습니다. 세상이 교회를 욕하고 교인들도 교회를 못마땅해하는 시대에 그래도 우리들만큼은 자신이 섬기는 교회를 축복하고 수고했다고 칭찬하지는 취지이지요. 그러다보니 교인들에게 감사,교역자들에게 감사.. 뭐 이런미션이 주어졌습니다. 새벽설교때 그렇게 마무리지었는데... 정말 교인들에게 감사전화와 카톡이 오네요. 목사님 수고하셨어요. 교회가 자랑스러워요. 고맙습니다 등등.... 그냥 툭 던진말인데도 기억해내는 교우들께 감사드립니다.

이제 저는 오후기도들어갑니다. 그리고 잠시후 8시 다니엘기도회때 뵙게 되겠네요.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교우여러분.. 우리에게 미션이 항상 주어지는것이 아니지요. 피곤하지만 남은 시간 다니엘기도회, 한시간기도운동, 새벽감사챌린지 꼭 완주합시다.  임마누엘...

어제는 옥정공원을 다녀오다가 우리교회 두달째 나오고 계시는 새신자들을 만났습니다. 다니엘기도회까지 나오시는 분들입니다. 차문을 열고 인사하고 임마누엘했더니.. 저를 보고 방긋 웃으며 여호와삼마라고 화답해줍니다.  하하... 설교를 기억하고 응대해주는 그분들을 보며 기뻤습니다. 그렇습니다. 임마누엘(신약)..여호와삼마(구약).. 같은 인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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