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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안내

담임목사 공지사항
3일이 훌쩍
새생명교회
2022-01-03 17:41:53

송구영신예배끝나기 무섭게 내일이면 벌써 1월 4일이 됩니다. 시간이 날아간다고 하는데... 옛어른들말이 실감납니다. 세월을 아끼고 시간을 분,초단위로 나눠서 잘 사용해야겠습니다. 저도 목양실에서 무언가 꼼지락거리고 있는데... 이것 저것 할것이 다양하게 많다보니 도대체 뭐부터해야 할찌... 오늘 정말 막막하게 시간이 흘러가고 있습니다. 일단 손에 잡히는것부터 해나가고 있는데... 성경읽기 분량도 채워야하고..기도분량도 채워야하는데... 아이고 참말로 오늘은 정말 시간이 부족하군요. 그래도 정대현전도사가 의자조립해주고 여러사람손길로 순간순간 도움을 받으며 어떻게든 오늘 하루가 흘러갈것 같습니다.

그러나..이러건 저러건.. 성경통독40일중 3일차를 보내고 있는데... 이거 안하면 하루가 꽝입니다. 교우여러분.. 성경읽기 잘하고 계신지요? 절대 놓치지말고 성경통독 하루하루 잘 채워가야 나중에 쫒기지 않습니다.

김샛별목사님이 오후에 등장했습니다. 새로운차원의 반가움이 있네요. 어제는 교역자 두분의 공백이 은연중 깊게 느껴지는 하루였습니다. 자주 수시로 놀러오라고 했습니다.

어제는 성찬주일예배로 드려졌습니다. 진급식도 겸해서 드려졌지요. 예배의 사모함으로 모여오는 교우들을 볼때 위로와 희망을 보게 됩니다.

1월9일은 목회계획발표및 신년인사회로 모입니다. 이미 발표한 기관들중 수정안이 없으면 그대로 확정 제출해주시고, 조직이 늦게 발표된 팀사역위원회는 서둘러 계획안 완성하여 서기부에 전달해주세요. 한다겸서기집사님, 부지런히 움직이셔야 합니다. 전체 계획안 모아서 월별로 한눈에 볼수 있도록 정리해야 합니다.  조동은재정부장(유지연차장)도 결산안 정리해서 토요일전 마무리해주세요.

1월 23일은 새가족환영회로 모입니다. 양혜경새가족팀장은 평일중 교역자팀과 만나서 방법론에 대해서 사전조율해야 합니다. 이번주중 1차 우편발송 혹은 문자발송이 이뤄져야 합니다.

저녁시간이 되었군요. 성경분량 읽고 주무세요. 말씀이 우리를 자유케합니다.  임마누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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